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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기백산

by lkc226 2021. 10. 1.

기백산누룩덤(책바위)

기백능선의 봉우리의 바위들이 마치 누룩더미를 쌓은 여러 층의 탑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덤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지우산으로 불리웠다. 용추계곡과 지계곡인 도수골과 시흥골의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시원하다. 

 

1. 일   시 : 2021. 10.0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4시간 50분 

3. 산행도

용추사일주문 - 도수골 - 전망대 - 기백산 - 누룩덤 - 제2누룩덤 - 능선삼거리 - 전망대 - 시흥골 - 임도 - 용추사일주문 
용추사일주문에서 기백산 산행을 시작한다 

 원래 신라 때 창건된 장수사의 일주문이었는데, 6·25전쟁 때 사찰이 전소된 뒤 그 자리에 지금의 용추사가 중건되면서 용추사 일주문이 됐다고 한다. '덕유산 장수사 조계문'이란 편액이 걸려 있다.

도로를 따라 잠깐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기백산들머리이정표가 있다 
용추계곡을 중심으로 좌우로 4개의 큰 산  거망산과 황석산이  금원산과 기백산을 마주 보고  나란히 있다 
도수골의 계곡을 가로질러간다 여름에 비해 물은 거의 없는 편이다 
같은장소의 2020년 9월4일 창고사진 
기백산주능선에 올라섰다 
전망대 
함양안의면 
건너편의 황석산이다 
거망산 
기백산정상(우)과 누룩덤(좌)
당겨본 누룩덤(책바위)
가야할 능선끝으로 금원산이 보인다 
누룩덤(우)과 제2누룩덤(좌) 
멀리 구름 뒤로 지리산천왕봉이 보인다 
기백산정상 
1년1개월만에 다시 찾은 기백산이다 
누룩덤이다   책바위라고도 한다 
누룩덤 
누룩덤이다 여러개의 바위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누룩덤
누룩덤에서 바라본 현성산이다 
금원산
제2누룩덤 
내려가야할 시흥골이다 
벌써 단풍이 ! 
제2누룩덤에서 바라본 누룩덤 
멀리 거창읍이 보인다 
현성산과 거창 위천면 
가야할 능선 
황석산과 거망산 그리고 시흥골 
사평마을 갈림길이다 
하산길은 가파른 내리막길에 길이 험하다 
시흥골
시흥골
사평마을에 도착하였다 
건너편은 거망산태장골입구이다 
도로를 따라 약 1.5 Km를 걸어야 한다 
거망산지장골 입구이다 
용추계곡 
아침에 올랐던 기백산들머리에 도착하였다 
용추사일주문 주차장 도착  기백산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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