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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9

민족의 영산 지리산( 중산리~천왕봉~백무동) 1967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경남의 하동, 함양, 산청, 전남의 구례, 전북의 남원 등 3개 도, 5개 시군에 걸쳐 483.022㎢의 가장 넓은 면적을 지닌 국립공원이다. 지리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봉우리가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20여 개의 능선 사이로 계곡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산행은 산청 중산리에서 함양 백무동으로 넘어가는 코스이다. 1. 일 시 : 2022. 01. 0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2 Km 7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2022. 1. 4.
지리산피아골단풍 ~ 산과 물과 사람이 붉게 물들다 피아골은 과거 빨치산과 이를 토벌하던 국군·경찰이 많이 죽어 '피의 골짜기'라는 뜻으로 붙었다고 하지만, 본래는 이곳의 직전마을에서 오곡 중 하나인 피를 많이 재배한 데에서 불리는 이름이라고 한다. 피밭골이 피아골로 변한 것이다. 피아골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연곡사에 이르는 계곡으로 광활한 원시림과 맑은 물, 삼홍소를 비롯한 담소·폭포 등이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특히 가을단풍은 산과 계곡의물과 사람을 붉게 물들인다 하여 삼홍(三紅) 또는 홍류동이라고도 한다. 1. 일 시 ; 2021.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4 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2021. 10. 30.
기백산 기백능선의 봉우리의 바위들이 마치 누룩더미를 쌓은 여러 층의 탑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덤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지우산으로 불리웠다. 용추계곡과 지계곡인 도수골과 시흥골의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시원하다. 1. 일 시 : 2021. 10.0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4시간 50분 3. 산행도 원래 신라 때 창건된 장수사의 일주문이었는데, 6·25전쟁 때 사찰이 전소된 뒤 그 자리에 지금의 용추사가 중건되면서 용추사 일주문이 됐다고 한다. '덕유산 장수사 조계문'이란 편액이 걸려 있다. 2021. 10. 1.
광양가야산 광양시청 뒤에 우뚝 솟은 가야산은 접근성의 편리함과 총연장 5Km의 둘레길의 개설로 남여노소 누구나 쉽게 찾는 산으로 산 정상에 올라서면 남해바다를 비롯해 백운산과 지리산까지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좋은 산이다. 1. 일 시 : 2020. 12.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 Km 3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0. 12. 9.
지리산 피아골 지리산 10경의 하나인 피아골 단풍 피아골이란 이름은 오곡 중 하나인 피를 많이 심었던 골짜기, 즉 피밭골에서 유래되어 지금의 피아골로 바뀌었다. 1. 일 시 : 2014. 10 25 진해 산오름산악회와 함께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5Km 6시간 소요 3. 산행도 성삼재~노고단대피소~노고단고개~노고단.. 2014. 10. 25.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을 오르는 최단 코스는 중산리를 시작으로 하여 천왕봉에 올랐다가 장터목 대피소에서 중산리로 하산하는 것이다 중산리에서 순두류까지 버스를 이용하면 30여분을 줄일 수 있다 1. 일 시 : 2014. 3. 22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2Km 7시간 소요 3. 산행도 중산리 -.. 2014. 3. 22.
지리산 삼신봉 (하동) 지리산 자락이면서도 주 능선에서 뚝 떨어져 있어 독립 산행 코스로 취급되는 삼신봉(三神峰·1284m) 원점회귀 코스다. 경남 하동군의 청학동을 기점 삼아 시계 반대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한바퀴 도는 10㎞ 남짓한 산행. 걷는 시간은 5시간 정도다. 삼신봉은 지리산의 수많은 봉우리.. 2011. 12. 24.
코스모스축제와 함께한 이명산 (하동,9.25)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교회 초상이 있어 토요일 새벽부터 장례식에 참석하고 부랴부랴 하동 북천으로 향했다. 봉명산에서 시작하여 이명산으로 가야하는데 늦게 출발하여 이명산만 잠깐 다녀 오기로 하다 깨사리고개 - 이명산(상사봉) - 다람재- 시루봉 - 다람재 -이명산 - 깨사리고개 약 7Km 2시간 40분.. 2010. 9. 25.
사량도지리산 1 (4.11통영) 사량도는 섬이 뱀처럼 생기고, 또 뱀이 많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지이망산 [智異望山]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으로, 현지에서는 부르기 쉽게 줄여서 흔히 지리산이라고 한다. 사량도 지리산의 주 산행로는 돈지에서 출발하여 금평항으로 내려오는 코스이다 바위산으로서 불모산(佛母山.. 2009.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