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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봉8

창원천주산 ~ 우리나라 최고의 진달래꽃명소 코로나19확진으로 인한 자가격리로 10여일간 쉬었던 산행을 다시 시작한다.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고 있다는』뜻을 가진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龍池峰)이다. 4월이면 정상인 용지봉 주변 동쪽사면과, 천주봉 주변에 진달래꽃군락을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진달래꽃명소중의 하나이다 1. 일 시 : 2022. 04.11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7.3Km 2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2. 4. 11.
굴암산 굴암산은 산 아래 바위굴에 암자가 있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지며 김해 장유면과 창원 진해구 웅동의 경계에 우뚝 솟아 있다. 능선에 오르면 시원한 남해 바다위의 섬 사이로 웅장한 거가대교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진해의 시루봉에서 천자봉에 이르는 능선을 바라볼 수 있으며 맑은 날씨면 남해바다의 조망이 일품이다. 1. 일 시 : 2021. 11.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56Km 2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1. 11. 13.
2021 천주산진달래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뜻이다. 천주산 정상인 용지봉 부근에는 전국에서 으뜸가는 진달래 군락지가 펼쳐져 있어 3월말~4월초 절정기에는 진달래의 분홍이 산 전체를 붉게 물들인다. 1. 일 시 : 2021. 03. 2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5Km 4시간 3. 산행도 천주산주차장~천주산들머리~천주산누리길~공동묘지~전망바위~천주봉(484m)~천주봉 팔각정~만남의 광장~천주산누리길~덱 전망대~천주산 정상(용지봉·641m)~소계·구암 갈림길~천주산 누리길 합류~천주사주차장 2021. 3. 29.
천주산진달래 ~ 어린 손주들과 함께 한 여섯번째 산행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을 가진 해발 639m의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이다 진달래의 명산으로 4월 초이면 천주산 일대는 붉게 물든 진달래꽃과 하얀 벚꽃이 어루려져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20. 04. 0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 천주암 - 산태샘 - 만남의 광장 - 전망대 - 천주산 - 전망대 - 만남의 광장 - 산태샘 - 천주암 -주차장 2020. 4. 3.
대암산~신정봉~용지봉 대암산 창원시 대방동과 삼정자동의 동쪽에 걸쳐 있는 산으로 서쪽으로는 비음산,정병산과 이어지고, 북동쪽으로는 용지봉으로 연결된다 대암산과 신정봉은 길지 않은 산길에도 불구하고 정상부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탁월하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숲과 계곡을 끼고 있어 이 계절.. 2019. 9. 1.
김해용지봉 용지봉(745m) 창원시 불모산동과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용지봉의 원래 이름은 용제봉(龍祭峰)이다. 서쪽으로는 대암산과 이어지고 남쪽은 불모산과 이어지는 갈림길에 있다. 장유폭포가 있는 길이 3km의 대청계곡은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 일 .. 2019. 7. 20.
진달래명산 천주산 (4.10창원) 오늘부터 진달래축제가 열리는 천주산을 찾았다. 천주산은 2년만에 오는 것이다 . 그런데 아쉽게도 진달래는 아직 덜 피어 다음 주말쯤에야 만개가 될 듯하다 진달래꽃과 보너스로 벚꽃도 함께 감상한다 주차장 - 달천공원 - 만남의 광장 - 천주산용지봉 - 상봉(농바위) - 양미재 - 주차장 약 8Km 3시간 30.. 2010. 4. 10.
천주산(4.12 창원) 이번주 산행은 지난 9일(수) 총선때 들머리까지 왔다가 심술궂은 비로 발길을 돌렸던 천주산을 찾았다. 해발 640m의 천주산(天柱山)은 창원과 마산의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발한 봄이나 억새가 장관인 가을에 산행하기 좋은 산이다. 봄이면 붉게 피어 있는 진달래와 오가는 사람들.. 2008.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