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부산,대구,울산,경상도298 양산 황산공원 백일홍양산 황산공원에는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활짝 핀 코스모스와 백일홍, 보라색 꽃 버들마편초가 만개해 있고, 큼직한 댑싸리 군락이 빨갛게 물들어가려고 준비 중이다. 기장 아홉산숲에서 귀가 중도에 있는 황산공원을 잠시 둘러본다 댑싸리가 한창 붉게 물들고 있다 코스모스 전망대 버베나 피네스 (버들마편초) 2026. 10. 9. 부산 아홉산 숲 부산 기장 철마면 아홉산 자락에 위치한 아홈산숲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남평 문씨 집안이 9대에 걸쳐 가꾸고 지켜온 숲이다. 어홉산대나무숲으로 더 알려진것처럼 맹종죽을 중심으로 한 대나무숲, 편백나무 숲, 삼나무등의 인공림과 거대한 금강송 등을 포함한 천연림이 아홉산숲을 구성한다 아홉산숲 출입구이다. 사유지라 입장료가 8,000원 있다. 쉬엄쉬엄 한바퀴 도는데 대략 1시간 반 ~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화살표방향으로 진행) 속새 경사가 완만한 대나무숲길이다 초록색과 옅은 노란색이 대나무 마디 사이에 번갈아 나타나는 모습을 보이는 금명죽(金明竹) 이다 금강소나무 수령이 400년 이상된 금강소나무군락지 맹종죽 굿터 (맹종죽숲 II)굿터 (맹.. 2026. 10. 9. 경주여행 1. 첨성대와 꽃밭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관측대이다 첨성대 앞 인왕리고분군 버들마편초팜파스그라스 2. 계림꽃무릇계림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을 간직한 숲이다. 원래 신라를 건국할 때부터 있던 숲으로, 시림(始林)이라고 하던 것을 알지가 태어난 뒤로 계림(雞林)이라 하였다.계림꽃무릇 3. 월정교월정교월정교에서 바라본 교동마을 2018년 복원된 월정교(月精橋)는 통일신라의 수도 서라벌 남천위에 건설된 목조다리이다. 4. 교동마을 교동마을 5. 경주최부자고택경주최부자댁은 경주 최씨의 종가로 조선시대 양반집의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10대 300년 동안 거부로 살아온 경주 최부잣집의 이야기는 부를 모으고 유지하며 올바르게 쓰는 법을 후대에게 보여준.. 2026. 9. 26. 함양 상림공원꽃무릇 함양상림은 함양읍의 서쪽에 있는 위천(渭川)강가에 있는 숲으로서, 통일신라 진성여왕때 최치원 선생이 함양읍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불렀으나 이 숲의 가운데 부분이 홍수로 무너짐에 따라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뉘게 되었다. 현재 하림은 훼손되어 흔적만 남아있고 상림만이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상림공원꽃무릇꽃무릇은 9월-10월에 붉게 피어나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이 잎은 길이가 30∼40cm이고 다음해 봄에 시든다.꽃이 시든 후에 잎이 피어나고 잎이 시든 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애틋한 전설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함양 상림공원에는 6.. 2026. 9. 24. 함안 고려동마을 배롱나무꽃 고려동 유적지는 고려 말 성균관(成均館) 진사(進士) 이오(李午)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서자 고려의 유민으로 절의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백일홍이 만발한 이 곳을 택해 거처를 정한 뒤 그 후손들이 살아온 장소이다. 고려동유적지 한옥 붉게 핀 배롱나무꽃이 고려동 한옥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높이 8m 나무들레 1.3m 의 거대한 보호수이다 이 나무를 자미나무라 부르며 여기에 피는 꽃을 자미화라 부르며 이 호선생의 고려에 대한 충절을 상징하는 꽃이라 전해진다 옛 우믈터 2026. 7. 25. 함안 연꽃테마파크 함안 연꽃 테마파크는 옛가야 지구의 천연 늪지를 활용해서 만든자연 친화적인 테마공원이다. 25일 오전 8시의 연꽃 테마파크의 연꽃들은 완전 절정으로 활짝 피어 있다. 수련수련의 잎은 연처럼 물위로 자라지 않고 수면에 떠있는 형태로 자라며 꽃도 5~13cm로 수면에 떠서 피며 연꽃보다 좀 작은 편이다 수련을 같은 연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 둘은 서로 다른 종이다 연꽃의 꽃말은 '배신, 청결, 신성' "당신의 모습이 아름다운 것 만큼 마음도 아름답다''라는 긴 꽃말도 가지고 있다 아라홍련아라홍련 씨앗은 2009년 함안 성산산성(사적) 유적지에서 저수시설을 발굴하던 중 발견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 결과, 약 700년 전 고려시대 씨앗인 것으로 확인됐다. 함안군은 이 씨앗 발아를 시도했.. 2026. 7. 25. 통영 산양 신봉마을 해바라기 경상남도 통영 산양면에 위치하고있는 아직 잘알려지지 않은 해바라기명소! 신봉마을 해바라기 꽃밭굴껍데기와 잡초,생활쓰레기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7,893㎡ 휴경지를 정비하여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고 한다 네비에 "신봉마을경로당"찍으면 된다. 주차는 경로당 주변 갓길에 주차하면 됨.신붕마을 경로당 옆 걸망개숲 걸망개숲 2026. 7. 23. 양산 구소석마을 능소화 마을어귀나 정자 옆에서 마을을 지키고 있는 대표적인 당산나무이자 보호수종인 느티나무가 서 있다 양산시 상북면 구소석마을 골목길 담장은 벽화로 꾸며져 있다 마을위 수호신인 노거수이다 루드베키아 (우리나라이름으로는 원추천인국) 백일홍꽃 체로키장미 능소화가 있는 시인의 집에서 오늘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시인의 담장을 장식하고 있는 능소화이다 옛 선비들은 능소화 꽃이 질 때 송이째 품위 있게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겼다고 한다. 그래서 '양반꽃'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능소화는 조선시대의 과거시험 장원급제자에게 임금이 관모에 꽂아주는 어사화로 쓰이기도 했다. 이런 까닭에 평민들은 능소화를 함부로 키우지 못했다고 한다. 꽃누리장나무 최저가격 3억이상인 메르세데스-마.. 2026. 7. 4. 함안강주 해바라기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조성한 해바라기 꽃이 장관을 이루는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14회째를 맞는다.전체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42,500㎡에 황금빛 해바라기꽃과 농촌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함안의 대표 여름축제이다. 2026. 6. 30. 이전 1 2 3 4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