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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충청도26

영동 강선대 강선대는 충북 영동군 양산면 금강 상류에 자리 잡은 6각형 지붕의 정자이다. 양산에는 경치가 아름다운 8경이 있는데 강선대는 양산 2경으로 꼽히는 곳으로 신선이 내려와서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질 만큼 경관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 2022. 6. 26.
월영산출렁다리[금산] 4월28일 개통한 금산의 월영산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을 잇는 무주탑 방식의 출렁다리로 높이 45m, 길이 275m, 폭 1.5m 이다. 출렁다리에 오르면 금강 상류 수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입장료는 없고 하절기(3∼10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동절기(11∼2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다. 2022. 5. 16.
[서천여행] 신성리갈대밭 신성리 갈대밭은 면적이 무려 6만여 평에 이르는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의 하나이다 신성리갈대밭 안내도 오래전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2019. 7. 13.
[단양여행] 충주호유람선 충주호 충주댐 건설로 생긴 충주호는 ‘내륙의 바다’라 불릴 정도로 규모가 크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충주, 단양, 제천 3개 지자체에 걸쳐 있는 호수이기에 주변으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청풍 문화재단지, 단양 8경, 고수동굴, 구인사, 수안보온천, 노동동굴 등 수많은 .. 2018. 7. 26.
[단양여행]도담삼봉.석문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도담상봉은 남봉, 처봉, 첩봉 세개의 기암으로 된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은 남편봉에 삼도정을 짓고 이따금 찾아와 풍류를 즐기거나 시를 지으며 쉬어 갔는데 그 경치를 너무 좋아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했다고 전해.. 2018. 7. 26.
[단양여행]수양개빛터널 수양개빛터널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수양개 터널은 적성면 애곡리 산 24-2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시설물로 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이다. 이 터널이 최신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시킨 복합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다. 2018. 7. 26.
[단양여행] 단양강잔도길 단양강 잔도는 단양읍 상진리(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00m, 폭 2m로 2017년 9월 완공됐다.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관광호텔 앞까지 잔도로 가가로 한다 2018. 7. 26.
[단양여행] 만천하스카이워크 남한강 절벽 위에서 80∼90m 수면 아래를 내려보며 하늘 길을 걷는 스릴을 맛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로, 말굽형의 만학천봉 전망대에 쓰리 핑거(세 손가락) 형태의 길이 15m, 폭 2m의 고강도 삼중 유리로 이루어져 있다 시내 전경과 멀리 소백산 연화봉을 볼 수 있다. 짚라인승강장 상진대교와.. 2018. 7. 26.
[충주여행] 탄금대 (우륵의 가야금소리와 신립장군의 눈물이 흐르는 곳) 탄금대 해발 108m 의 나즈막한 산으로 신라의 악성 우륵이 가야금믈 연주한데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다. 조선 선조때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신립장군이 8,000여 군사로 탄금대 일대에서 배수진을 치고 북상하는 왜군에 맞서 싸웠으나 분패하여 자결한 고전장이기도 하다 국궁장 신립장군 순.. 2018.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