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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화왕산~ 억새산행 화왕산은 창녕의 진산으로 봄에는 진달래꽃 명산으로 가을에는 은빛억새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진 산이다 창녕읍에서 바라보면 기암 절벽 같은 바위들이 병풍처럼 별쳐져있어 아가자기한 암릉산행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이다 1. 일 시 : 2022. 09.2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1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2022. 9. 29.
지리산 서북능선(성삼재 ~ 만복대 ~ 정령치 ~ 고리봉 ~고기리) 지리산서북능선은 천왕봉 주능선길에 비해 경사도가 완만하여 체력적 부담이 적고 산행하는 내내 반대편의 천왕봉,반야봉과 노고단등 지리산주능선을 구경할 수 있다 1. 일 시 : 2022. 09. 2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 7 Km 4시간 55분 소요 3. 산행도 2022. 9. 27.
부산 장산 ~ 70년만에 개방된 정상을 찾아서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으며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장산 정상은 6·25전쟁 이후 70여년 동안 군 통신시설 이유로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장산 정상을 매일 오전 10시~오후 3시 개방한다. 또 장산 정상에 2m 높이의 새 표지석도 설치했다. 마치 두 손을 모으고 합장하는 듯한 모습의 합장바위는 장산의 등산로를 벗어나 숨어있기에 현지사람들도 잘 모르는 장산의 명품바위이다. 1. 일 시 : 2022. 09. 2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5Km 3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2022. 9. 22.
고창 선운산(국기봉~청룡산~천마봉) ~기묘한 암봉들과 붉게 물든 꽃무릇바다 선운산은 본래 도솔산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있어 선운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서쪽으로는 광활한 서해에 면하여 있고 북쪽으로는 곰소만을 건너 변산반도를 바라보고 있다. 선운산은 그다지 높지는 않으나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계곡미가 빼어나고 배맨바위,안장바위,낙조대,악어바위,투구바위,병풍바위등기묘한 암봉들을 볼 수 있다. 또 선운산은 봄의 매화와 동백, 9월말의 꽃무릇 가을의 단풍이 절경으로도 알려졌다. 9월중순~말경에는 선운산 계곡 깊숙이 붉은카펫이 깔린듯한 꽃무릇군락지가 절경이다. 꽃무릇은 한 뿌리이면서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해 ‘화엽불상견 상사초(花葉不相見 想思草)’의 그리움과 아련함으로 회자되는 꽃이다. 1. 일 시 : 2022. 09. 2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 2022. 9. 20.
불갑산꽃무릇 ~ 붉게 타오르는 상사화꽃길(꽃무룻) 올해 22회째를 맞는 불갑산 상사화축제가 '상사화 붉은 물결, 청춘의 사랑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9월16일부터 25일까지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소됐던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가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불갑산을 중심으로 같은 꽃을 두고서 명칭을 달리하여 남쪽 함평군 용천사에서는 꽃무릇축제가 북쪽 영광군 불갑사에서는 상사화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잎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는 공통점과 비슷한 생김새 덕분에 흔히들 상사화(相思花)로 알고 있지만 우리 눈앞에 펼쳐진 붉은 꽃의 정체는 꽃무릇이다. 2022. 9. 18.
불갑산 연실봉 ~ 꽃무릇 산행 불갑산은 원래는 아늑한 산의 형상이 어머니와 같아서 '산들의 어머니' 라는 뜻으로 모악산이라고 불렀는데, 백제시대 불갑사가 지어지면서 산이름도 불갑산(佛甲山)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주봉은 연실봉(516m)이다. 초가을이면 불갑산이 붉은 물결로 일렁이는 것은 꽃무릇 때문이다. 잎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는 공통점과 비슷한 생김새 덕분에 흔히들 상사화(相思花)로 알고 있지만 우리 눈앞에 펼쳐진 붉은 꽃의 정체는 꽃무릇이다. 나무 아래 무리지어 핀다고 붙은 이름이다. 1. 일 시: 2022. 09.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7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용천사 주변의 숲속에는 꽃무릇이 지천으로 피어 자생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꽃무릇이 가장 화려한 시기인 9월 중순경에는 꽃무릇축제가 열린다. .. 2022. 9. 17.
산청둔철산~ 산청의 숨은 명산 둔철산은 남강의 지류인 경호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 능선의 동쪽 끝으로 알려져 있는 웅석봉과 마주보고 있는 '산청의 진산'으로 불리운다. 둔철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과 황매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장쾌한 조망미가 일품이다 1. 일 시 : 2022. 09. 15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8. 7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2022. 9. 15.
담양추월산 ~ 초입부터 길을 잃고 헤맴 추월산은 봉우리가 보름달에 닿을락말락할 정도로 높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소나무와 기암절벽이 어울린 산세가 아름다운데다 담양호가 들어서며 호반과 어울려 호남의 명산으로 꼽힌다 1. 일 시 : 2022. 09.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6Km 4시간 07분 소요 3. 산행도 2022. 9. 13.
창녕화왕산 상월리코스 ~ 소나무숲 솔내음을 맡으며 봄이면 진달래가, 가을이면 억새가 아름다운 화왕산은 보통 창녕 자하곡 매표소, 또는 옥천리 관룡사 쪽에서 오르는게 일반적이다. 상월마을에서 오르는 옛길을 이용한 창녕군 고암면 우천리 상월마을 원점으로 화왕산을 한바퀴 도는 코스는 등,하산할때의 소나무 숲이 너무나 멋진 코스이다. 1. 일 시 : 2022. 09.0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4 Km 3시간 20분 소요 3. 산행도 2022.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