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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14

함양 영취산~백운산 영취산은 산세가 빼어나다 신묘하다 신령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덕유산에서 남쪽으로 맥을 뻗어영취산을 거처 백운산을 통해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줄기에 있는 산이다. 함양 백운산은 우리나라의 30여개의 백운산중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의 이름이 말해주듯이 항상 산봉우리를 휘어 감고 있는 아름다운 운무(雲霧)의 비경을 자랑한다. 정상에 올라서면 서쪽에 장안산과 괘관산, 북쪽에 깃대봉과 남덕유산, 남쪽으로 월경산, 봉화산 등이 조망되고,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45km에 이르는 지리산 연봉과 북덕유에서 남덕유까지 20여km가 이어지는 덕유연봉의 백두대간 줄기가 훤히 조망된다. 1. 일 시 : 2026.04.23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8Km 4시간 13분 소요3. 산행도 무.. 2026. 4. 23.
울주 고헌산~백운산~삼강봉 영남알프스 8봉중의 하나인 고헌산은 8봉중 유일하게 홀로 떨어져 있으며 높이도 가장  낮은 산이다. 삼강봉은 하늘에서 비가 떨어지면  세방향으로 갈라지는 봉우리라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그 빗줄기의 하나는 포항의 형산강과 울산의 태화강에 이르고  또 하나의 물줄기는 운문댐을 거쳐 낙동강에 이른다고 한다  1. 일   시 : 2025. 04.01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4 Km  4시간 50분 소요3. 산행도 2025. 4. 1.
밀양가지산~영남알프스의 최고봉 가지산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군이 알프스 풍광과 버금간다 하여 붙여진 영남알프스 9봉중 가장 높고, 풍광이 수려하여 사계절 두루 인기가 있는 산으로 심심계곡, 석남사골, 쇠점골 등 계곡과 쌍폭, 구룡소폭포, 호박소 등이 유명하다. 1. 일 시 : 2023. 07. 25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3Km 5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2023. 7. 25.
하동 구재봉~지리산 천왕봉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하동읍 북쪽에 자리한 구재봉은 산의 형상이 거북이가 기어가는 모습을 닮아 한자 거북구를 써 구자산 (龜子山 또는 龜玆山)으로 불렀다. 구재봉은 조망이 탁월한 산으로 악양벌 너머 천왕봉의 장엄한 지리산 주능선과 서쪽 섬진강 건너 광양 백운산과 억불봉능선을 바라볼 수 있다. 1. 일 시 : 2023. 03. 1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7Km 3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2023. 3. 16.
무주 백운산~깃대봉~청량산 우리나라의 산 이름중 가장 많은 이름은 백운산이다. 그 중 하나인 무주백운산은 향적봉, 적상산 등의 유명세에 가려져 있는 덕유산공원 구역내 북쪽 끝단의 숨겨진 코스로 덕유산 향적봉을 바라보는 좋은 조망이 있음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백운산~깃대봉~청량산을 잇는 능선길은 급경사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은 데다 길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산죽과 잡목이 우거진 구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결코 만만치 않는 산행코스이다 1. 일 시 : 2022. 06. 2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3Km 5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2022. 6. 28.
가지산~영남알프스의 최고봉 가지산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군이 알프스 풍광과 버금간다 하여 붙여진 영남알프스 9봉중 가장 높고, 풍광이 수려하여 사계절 두루 인기가 있는 산으로 심심계곡, 석남사골, 쇠점골 등 계곡과 쌍폭, 구룡소폭포, 호박소 등이 유명하다. 1. 일 시 : 2021. 07. 2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65Km 4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가지산산행의 들,날머리인 (구)제일농원의 넓은 주차장이다 멀리 하산하여야할 남서능선이 보인다 가지산 용수골을 향해 산행을 시작한다. 우측 데크쪽으로 진행. 좌측은 나중 하산길이다 가지산 용수골 가지산용수골에는 작은 폭포와 소(沼)가 많다 처음 만난 이정표이다 가지산용수골 어른 키 높이의 산죽군락지를 지난다 가지산용수골을 가로 질러 지나간다 바위위의 화살표가 이.. 2021. 7. 26.
철마산~백운산 (기장) 철마산 옛날 대홍수가 나서 바닷물이 밀려 올라와 철마면 일대가 물에 잠기자 동해의 용왕이 용굴에 사는 용마에게 명을 내려 홍수를 다스리게 하였다고 한다. 용마는 홍수를 물리치고 나자 물이 없어 용궁으로 환궁하지 못해 햇볕에 말라 점차 굳어져 쇠 말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쇠 말이 남아 있던 산이라 하여 쇠말산으로 불리었고 한자명으로 철마산이 되었다고 전한다. 망월산 거대한 암산을 매바우라 하고, 이를 소학대라 한다. 백척이 넘는 층암이 깎아 세운 듯이 우뚝 솟아 그 정상이 편편한 대를 이루고 있는데 높이 35m, 폭 70m, 길이 250m정도이다. 이곳을 망월산이라고도 하고 망월산은 백운산의 주봉이다 백운산 백운산은 기장의 주산이고 항상 흰구름 속에 잠겨있다 하여 백운산(白雲山)이라 하였다. 백운산(白雲.. 2021. 2. 18.
광양가야산 광양시청 뒤에 우뚝 솟은 가야산은 접근성의 편리함과 총연장 5Km의 둘레길의 개설로 남여노소 누구나 쉽게 찾는 산으로 산 정상에 올라서면 남해바다를 비롯해 백운산과 지리산까지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좋은 산이다. 1. 일 시 : 2020. 12.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 Km 3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0. 12. 9.
운무(雲霧)속에 돌아본 천황산~재약산 천황산이 일제 때 붙여진 이름이라 하여 우리 이름 되찾기 일환으로 밀양시에서 재약산과 천황산을 통합하여 천황산 사자봉이 재약산 주봉이 되었다. 지형도에는 아직 천황산과 재약산이 구분되어 있다. 영남알프스 산군중의 하나인 재약산은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정상 일대 사자봉 주변은 억새지대이었으나 점차 억새가 볼품이 없어 억새명산에서는 제외된다. 1. 일 시 : 2020. 09. 0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Km 3시간 20분 소요 3. 산행도 202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