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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9

밀양종남산진달래 밀양시 초동면에 자리한 종남산은 해발고도 663m로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곳이다. 오늘은 종남산의 진달래를 보기 위해 가장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최단 코스로 팔각정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되돌아오는 코스로 다녀왔다 1. 일 시 : 2022.04.1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2.3Km 1시간 소요 3. 산행도 2022. 4. 14.
창원천주산 ~ 우리나라 최고의 진달래꽃명소 코로나19확진으로 인한 자가격리로 10여일간 쉬었던 산행을 다시 시작한다.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고 있다는』뜻을 가진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龍池峰)이다. 4월이면 정상인 용지봉 주변 동쪽사면과, 천주봉 주변에 진달래꽃군락을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진달래꽃명소중의 하나이다 1. 일 시 : 2022. 04.11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7.3Km 2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2. 4. 11.
천주산진달래 ~ 어린 손주들과 함께 한 여섯번째 산행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을 가진 해발 639m의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이다 진달래의 명산으로 4월 초이면 천주산 일대는 붉게 물든 진달래꽃과 하얀 벚꽃이 어루려져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20. 04. 0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 천주암 - 산태샘 - 만남의 광장 - 전망대 - 천주산 - 전망대 - 만남의 광장 - 산태샘 - 천주암 -주차장 2020. 4. 3.
비슬산참꽃~진분홍의 천상화원 비슬산천왕봉 비슬산 정상에는 백만㎡(30만평)에 달하는 참꽃군락지가 있다. 참꽃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여 진분홍의 천상화원을 만들어낸다. 1. 일 시 : 2019. 4. 22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5Km 2시간 35분 소요 (하산은 전기차로) 3. 산행도 비슬산공용주차장 - 소재사 - 비슬산자연휴양림 - 대견사 - 대견봉- 참꽃군락지 - 대견사 소재사를 지나 자연휴양림쪽으로 도로를 따라오른다 길 가에 영산홍이 활짝 피었다 갈림길에서 죄측 등산로로 향한다 도로가 끝나고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비슬산에서 볼 수 있는 암괴류 비슬산대견봉이 보인다 대견사삼층석탑 대견봉(좌)과 대견사 삼층석탑(우) 부처바위(좌)와 대견사 삼층석탑(우) 대견사 삼층석탑 기상관측소가 있는 조화봉을 배경.. 2019. 4. 22.
천주산진달래 천주산진달래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을 가진 해발 639m의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이다 또한 전국에서 으뜸가는 진달래의 명산으로 4월 초이면 천주산 일대는 붉게 물든 진달래꽃과 하얀 벚꽃이 어루려져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19. 4. 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7 Km 3시.. 2019. 4. 4.
천주산 진달래 내일부터 진달래축제가 열린다기에 혼잡을 피해 미리 왔는데 같은 생각을 가진 산꾼들로 무척이나 붐볐다 1. 일 시 : 2014. 4.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 Km 3시간 3. 산행도 달천계곡주차장 - 오토캠핑장 - 천주봉 - 팔각정 - 만남의 광장 - 헬기장 - 전망대 - 천주산용지봉 팔각정 - 용지봉 - .. 2014. 4. 12.
올 봄 첫 진달래꽃을 만난 무량산(고성) 무량산은 대가면의 중심을 이루는 산으로 양화마을을 병풍처럼 둘러싸는 형세다. 동서로 길게 뻗은 낙남정맥으로 고성 지역 산 중 최고봉이다. 산꾼들에게 잘 알려진 고성 명산인 거류산(571m), 구절산(559m)보다 더 높다. 사람의 발때를 덜 탄 만큼 산길은 순하고 여렸다. 1. 일 시 ; 2012. 3.31 2. 산행도 및 소요시간 양화경로당 - 고개마루 - 봉화산 - 무량산 - 화리재 - 임도 - 양화굥로당 약 10Km 3 시간 40분 소요 양화마을 경로당에서 산행 시작 뒤돌아 보니 하산할 화리재가 보인다 무량산 정상인듯하다 고갯마루에 등산 안내판이 있다 본격적인 들머리 올 봄 처음 만난 진달래꽃 227봉 첫 전망대란 표지판이 있다 대가저수지 멀리 거류산(좌)과 벽방산(우)이 보인다 봉화산(353m) .. 2012. 3. 31.
숨겨진 진달래 군락지 월아산국사봉(진주) ▦ 월아산 국사봉 : 월아산(月牙山·471m) 은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는 뜻으로 진주 사람들에게는 아주 익숙하고 친근한 산이다. 일명 달음산이라고도 하 며 이웃한 장군대산과 함께 통털어서 월아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국사봉의 진달래는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에.. 2011. 4. 16.
대금산진달래 (3.28 거제) 군항제를 맞아 육로가 혼잡할것 같아 배를 타고 거제도 대금산을 찾았다. 다음주 4월4일 진달래축제가 예정되어 있지만 따뜻한 날씨로 꽃이 일찍 필 것 같아 오늘 갔는데 정말 날짜를 잘 맞춰 온것 같다. 활짝 핀 진달래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아마 다음 주에는 꽃이 시들것 같다. 들머리를 번재.. 2009.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