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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8

광양가야산 광양시청 뒤에 우뚝 솟은 가야산은 접근성의 편리함과 총연장 5Km의 둘레길의 개설로 남여노소 누구나 쉽게 찾는 산으로 산 정상에 올라서면 남해바다를 비롯해 백운산과 지리산까지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좋은 산이다. 1. 일 시 : 2020. 12.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 Km 3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2020. 12. 9.
가야산 소리길 가야산소리길은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서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탐방로이다. 홍류동 계곡을 따라가는 가야산소리길에는 주요 문화자원인 농산정과 더불어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19명소 중 16개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탐방(체험) 할 수 있는 길이다. 1. 일 시 : 2020.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1시간 30분 소요 3. 탐방로 2020. 11. 1.
남산제일봉 ~ 천태만상의 기암괴석 전시장 남산제일봉은 '가야산 남쪽의 으뜸인 봉우리'라는 뜻이다. 불가에서는 능선을 뒤덮고 있는 기암괴석이 천 개의 불상과 같다고 해 천불산(千佛山)이라 부른다. 1. 일 시 : 2020.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많은 사람들이 매화산과 남산제일봉을 혼용하고 있다. 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매화가 피어있는 형상인 매화산(954m)은 남산제일봉(1010m)에서 남동쪽으로 2㎞ 정도 떨어진 산으로 갈 수 없는 비탐방로이다 2020. 10. 30.
기암괴석이 기묘한 형상을 한 용봉산 용봉산의 이름은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얹은듯한 형상인데서 유래했다. 높이 381m로 큰 산은 아니며 험하지도 않으나 산 전체가 기묘한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루고 기기묘묘한 형상을 빚어 여느 명산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다 1. 일 시 : 2020 . 07. 0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2020. 7. 3.
가야산 만물상 2 (합천 10.16) 정상 서성재 칠불봉 칠불봉에서 바라본 상왕봉 날머리인 용기골입구 2010. 10. 18.
가야산 만물상 1 (합천 10.16) 1972년 가야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38년만에 개방된 만물상코스는 바위가 여러 가지 기묘한 경관과 물체의 형상을 나타내고 있다 암릉산행지이다. 2년 반만에 마음먹고 갔는데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너무 지체가 되어 체력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었다. 백운동주차장 - 만물상코.. 2010. 10. 18.
낯선 개와 함께 한 금원산 눈산행(1.16 거창) 지난 주에 이어 눈산행을 하였다. 거창의 용추계곡을 중심으로 황석산과 거망산이 기백산과 금원산을 마주 보고 있다. 연초에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 힘든 눈산행이 되었지만 때마침 열린 금원산 얼음축제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자연휴양림 매점 -문바위 - 지재마을 - 임도 - 현성산 갈림길 - 금원산.. 2010. 1. 16.
가야산(1.26 합천) 국립공원 가야산은 조선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 듯 이어져 있다. 가야산은 동서로 줄기를 뻗고 있으며 남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과 경상남도 합천군의 경계를 이룬다. 합천 쪽으로 드리운 산 자락은 부드러운 육산을 이루고 성주군 쪽.. 2008.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