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행/2025년

서울 북한산백운대

by lkc226 2025. 9. 17.

북한산은 고려시대에는 삼각산이라 불렸다가  조선 후기에 한강 이북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백운대는 높이 837m의 봉우리로 '북한산 정상'하면 여기를 지칭하고, 서울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인수봉(810.5m)·노적봉(716m) 등과 함께  북한산의 고봉을 이루고 있으며  이 곳의 정상은 수백 명 가량의 사람이 앉아서 주변의 풍경을 즐길 수 있을 만큼 넓다.



1. 일  시 : 2025. 09. 1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4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백운대탐방지원센터 - 하루재 - 영봉 (Back) - 위문 - 백운대(Back) - 용암문 - 북한산성 - 대동문 - 중성문 -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도선서 입구 백운대탐방지원센터에서 북한산산행을 시작한다

 

백운대들머리

 

힘든 돌계단 깔딱고개를 올라선다

 

하루재가 보인다 

 

하루재이다. 뒤로 인수봉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수봉이다. 백운대는 인수봉 뒤로 숨었다

 

하루재에서 영봉을 잠시 다녀 오기로 한다 영봉 0.2Km 이정표이나 실제로는 0.3Km정도 되었다

 

영봉오르는 가파른 길 

 

도중에 만나는 큰 바위 

 

위에서  보니 큰 바위가 2개이다

 

영봉이정표가 있는 곳이나 조금 더 올라가야 한다 

 

영봉

영봉에서 바라본 인수봉이다. 백운대는 인수봉 뒤에 있어 보이지 않는다 

 

하루재로 되돌아 왔다 

 

인수봉 

 

북한산산악구조대건물을 지난다 백운대 1.1Km 

 

가파르게 바위구간을지난다 

나무계단길도 만난다 

 

계속되는 험로 

 

등로 옆으로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서니 

 

옛 대피소가 있다 

 

입술바위란다

 

흡사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사람의 입술모양이다

 

위문을 향해 대피소에서 계단을 오른다.   백운대 0.5Km 

 

위문이다.  백운대를 다녀와야 한다. 백운대 0.3Km 

 

위문 오른쪽 북한산성옆으로 백운대를 오른다

 

이제부터 백운대까지 가파른 암봉의 위험구간이다.  

구름이 서서히 시야를 가린다 

 

안전시설이 없던 시절에는 오르기도 힘들었고 사고도 많이 났다고 한다 

 

백운대정상이 가까와졌다 

 

17년만에 다시 선 북한산의 최고봉 백운대이다

 

인수봉을 배경으로 한  2008.07.17 창고사진이다. 

 

오늘은 구름때문에 인수봉이 보이지 않는다. 2008년 사진으로 대신한다 

 

위문으로 되돌아 왔다 

 

용암봉방향으로 간다 

 

구름속에 조금 모습을 드러낸 백운대

 

백운대 좌측 염초봉과 원효봉

 

대동문가는 등로

 

왼쪽 노적봉이다

 

비탐방구역 암봉에 전문산악인이 바위를 오르고 있다

 

노작봉방향으로 내려선다

 

노적봉

 

노적봉은 오를 수 없는 비탐구역이다 대동문 방향이다 

 

용암문이다. 북한산성 대동문 북쪽에 있는 암문으로 용암봉 아래에 있어 용암문이라 부른다.  대동문 1.5Km 

복원된 북한산성을 따라 간다

 

대동문이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방향으로 간다  

 

왼쪽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4.5Km 

 

 대남문 갈림길이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4.0Km 

 

예보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북한산계곡 

 

산영루

 

중성문

 

서울 도심속에 이런 계곡이 있다는 것이 ! 

 

탐방로 입구 

 

상가지구를 지난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를 지나 주차장 도착 북한산백운대 산행을 마친다 

 

주차잘에서 바라본 북한산의 봉우리들 (백운대는 만경대 왼쪽으로 보이지 않는다)

'산행 > 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주 미동산& 미동산수목원  (1) 2025.09.23
대구 봉무공원 만보산책로  (1) 2025.09.18
창녕 함박산  (1) 2025.09.11
울진 통고산  (1) 2025.09.09
부안 내변산 굴바위~와룡소 계곡 트레킹  (1)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