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산은 정상인 천황봉( 847m . 통제구역)을 중심으로 16개에 달하는 봉우리 사이에 약 10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천왕봉에서 쌀개봉,삼불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닭의 벼슬을 쓴 용의 모습과 닮아 계룡(鷄龍)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1. 일 시 : 2025.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4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계룡산국립공원동학사주차장 - 남매탑 - 삼불봉고개 - 삼불봉 - 자연성릉 - 관음봉 - 문필봉 - 연천봉 - 계룡산국립공원갑사주차장

계룡산국립공원동학사주차장에서 계룡산산행을 시작한다

계룡산천황봉,쌀개봉능선을 보면서 도로를 따라 동학사쪽으로 올라간다

오른쪽은 천정탐방지원센터방향이다. 직진한다

동학사일주문을 통과한다

동학사계곡이다.

세진정이 보인다 아직 단풍은 이른 모양이다

세진정 옆으로 갈림길이 있다. 오른쪽 남매탑방향으로 올라간다 남매탑 1.6Km, 삼불봉 2.1Km 이정표가 있다.

오늘 산행중 가장 힘든 남매탑방향 등로이다

연속되는 가파른 돌길이다

마지막 급경시길이다 남매탑 200m 남았다

남매탑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곳에 청량사가 있었다하여 청량사지쌍탑이라고도 불린다 임진왜란때 모두 소실되고, 이 탑만 남게 되었고 남매탑으로 불린다

삼불봉가는 길


삼불벙,금잔디고개 갈림길인 삼불봉고개이다

삼불봉가는 철계단

삼불봉이다. 멀리서 올려다보면 세 부처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4년만에 다시 찾은 삼불봉이다

삼불봉에서 바라본 계룡산의 주봉 천황봉과 쌀개봉 능선이다


갑사가는 골짜기

뒤돌아본 무명봉

가야할 자연성릉이 보인다

2021.11.26 창고사진

큰 무명봉우리를 우회한다

뒤돌아본 삼불봉

삼불봉에서 관음봉으로 이어지는 자연성릉길이다

지나온 길


아래로 동학사가 보인다

관음봉이 가까워졌다

관음봉 오르는 급경사계단이 보인다

지나온 자연성릉길이다

급경사철계단길

관음봉은 조금 더 뒤에 있다

천황봉과 쌀개봉방향이다

가야할 문필봉과 연천봉이 보인다. 아래로는 날머리인 갑사 방향계곡이다

급경사철계단을 지나 관음봉 가는 길

주봉인 천황봉은 군사구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어 현재 계룡산 정상 역할을 하는 관음봉이다. 4년만에 다시 왔다

관음봉에서 바라본 천황봉과 쌀개봉


가야할 연천봉과 문필봉

2021.11.26창고사진

관음봉고개이다. 천황봉방향은 막아 놓았다. 오른쪽 연천봉방향이다 연천봉 1.0Km


관음봉에서 연천봉까지는 능선으로 오지 못하고 왼쪽 능선 사면을 타고 간다

연천고개이다. 200m 떨어진 연천봉을 다녀온다 갑사 2.0Km 남았다

연천봉 오르는 길

헬기장에서 바라본 연천봉


연천봉서각

연천봉에서 바라본 천황봉과 쌀개봉


지나온 관음봉이 보인다 2021. 11.27창고사진

헬기장으로 되돌아 왔다. 오르지 못한 문필봉이 보인다

다시 연천고개로 왔다 연천봉까지 15분이 소요되었다. 갑사 2.0 Km

가파른 내리막길이 시작된다



계곡길

대자암가는 도로를 지난다

잠시 후 도로를 벗어나 산길로 들어선다


금잔디고개에서 오는 길과 만난다


갑사를 지난다

주차장가는 길

주차장에서 바라본 계룡산 능선

계룡산갑사주차장에서 계룡산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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