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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2년

올 봄 첫 진달래꽃을 만난 무량산(고성)

by lkc226 2012. 3. 31.

 

                  무량산은 대가면의 중심을 이루는 산으로 양화마을을 병풍처럼 둘러싸는 형세다. 동서로 길게 뻗은 낙남정맥으로 고성 지역 산 중 최고봉이다.

                   산꾼들에게 잘 알려진 고성 명산인 거류산(571m), 구절산(559m)보다 더 높다. 사람의 발때를 덜 탄 만큼 산길은 순하고 여렸다.

  1.  일  시 ; 2012.  3.31

  2. 산행도 및 소요시간  

양화경로당 - 고개마루 - 봉화산 - 무량산 - 화리재 - 임도 - 양화굥로당   약 10Km  3 시간 40분 소요

 

양화마을 경로당에서 산행 시작

 

 뒤돌아 보니 하산할 화리재가 보인다

 

 

 무량산 정상인듯하다

 

 

 

 고갯마루에 등산 안내판이 있다

 

 본격적인 들머리

 

 

올 봄 처음 만난 진달래꽃

 

 

 227봉 첫 전망대란  표지판이 있다

 

 

 대가저수지  멀리 거류산(좌)과 벽방산(우)이 보인다

 

봉화산(353m) 예전에 고성 천왕점 봉수대가 있던 곳이다  

 

 

 봉화산에서 바라본 정상

 

 가야할  능선

 

 통영 - 대전고속도로

 

 양화저수지

 

 

 

 

 

 

 

 

 

 양화리

 

 고성읍

 

 

 

 대가저수지(좌)와 양화저수지(우)

 

 

 

 

 

  

 

 

 

 

 

 

 

 

 

 

 

 

 능선 반대편의 갈천저수지

 

 정상 약 1Km 남았다

 

 화리재에서 내려갈 임도길이 보인다

 

 

화리재 갈림길 (좌축은 화리재 우측은 무량산 정상) 정상에 갔다가 돌아와야 한다

 

 지나온 능선

 

 

 

 

 

 

 

 

 화리재에서 임도로  50여분을 내려와야 한다

 

 양화마을에 도착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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