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행/2021년

두륜산

by lkc226 2021. 11. 18.

두륜산가련봉

    두륜산은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산으로 주봉인 가련봉을 비롯하여 두륜봉, 고계봉, 노승봉, 도솔봉, 연화봉,         혈망봉,향로봉등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 졌고,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1. 일  시 : 2021. 11. 1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9 Km  3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오소재 - 오심재 - 노승봉 - 두륜산(가련봉) - 만일재 - 구름다리(백운대) - 두륜봉 - 진불암 - 표충사 - 대흥사 - 두륜산도립공원주차장
오소재에서 두륜산 산행을 시작한다
오소재에서 오심재지  약 1.7 Km의 완만한 경사길을 올라야 한다.
오심재 입구이다. 오소재에서 33분 소요 되었다
오심재에서 바라본 올라야 할 노승봉이다

    오심재는 고계봉과 노승봉 사이에 있는 고개로 오소재약수터에서 대흥사로 넘어가기 위해 이용해 왔던 고개이다  

노승봉과 마주보고 있는 고계봉은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다.
노승봉으로 오르면서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고계봉이다. 아래로 오심재가 보인다
가까와진 노승봉이다
고계봉과 오심재
노승봉
멀리 들머리인 오소재와 주작산으로 가는 바위능선이 보인다
하산할 대흥사이다
노승봉 위험구간의 계단;
노승봉 과 대흥사
노승봉에서 바라본 대흥사
노승봉에서 바라본 고계봉과 오심재
노승봉에서 바라본 두륜산정상인 가련봉이다
두륜봉과 통신시설이 있는 도솔봉이다
두륜산 정상인 가련봉이다
가야할 가련봉과 두륜봉이다
기묘한 형태의 바위
두륜산의 정상인 가련봉이다
만일재로 내려가는 길
투구봉(좌)과 위봉(우)에서 올라오는 능선
해남군 북일면 방향
지나온 노승봉과 두륜산가련봉
만일재와 두륜봉
노승봉(가운데)
만일재로 내려가는 급경사의 계단
투구봉,위봉능선
새바위?
만일재와 두륜봉

            만일재는 가련봉과 두륜봉 사이에 있는 고개로  북일면 사람들이 대흥사로 넘나들던 곳이다 

만일재에서 바라본 가련봉
투구봉방향
두륜봉을 오르면서 바라본 만일재와 두륜산가련봉
두륜봉올라가는 계단
구름다리에서 바라보는 투구봉과위봉
구름다리(백운대)
자연석으로 이루어진 구름다리(백운대) 로 두륜산의 명물중 하나이다
두륜봉
두륜봉에서 바라본 두륜산의 봉우리들
진불암 가는 길
진불암
진불암 단풍
잠시 도로를 걷는다
대웅전 ,표충사 방향 숲길로 들어선다
대흥사 가는  길
표충사에서 바라본 두륜산
고계봉
대흥사에서 바라본 두륜산 능선
고계봉(좌)과 노승봉(우)
대흥사단풍
두륜산도립공원주차장 도착 두륜산산행 종료

 

'산행 > 2021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룡산  (0) 2021.11.26
부암산~감암산  (0) 2021.11.23
명마산~관봉~노적봉  (0) 2021.11.16
굴암산  (0) 2021.11.13
조령산 ~신선암봉 암릉산행 ( 예상하지 못한 올해 첫 눈 산행)  (0) 2021.11.1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