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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4년

곡성 설산~괘일산

by lkc226 2024. 2. 15.

설산

설산은 멀리서 보면 정상부 바위가 눈이 쌓인 듯 하얗게 빛나 설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괘일산은 옥과 초입부에 위치한 해발 441m의 소박한 산으로 산 중턱에 병풍처럼 나란히 줄지어 있는 바위 군락지있다.

 

1. 일  시 : 2024. 02. 15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7Km  2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성륜사주차장~고인돌바위~세 갈래 소나무~설산 정상~금샘~임도~괘일산 정상~성림청소년수련원갈림길~설옥리2구마을회관
설산~괘일산 산행의 출발지인 성륜사입구 주차장이다
주차장 옆으로 들머리 이정표가 있다   설산 2.9Km   괘일산 5.0Km
옥과미술관 건물이 보인다
오르막길을 차고 올라가면
지동입구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난다
무명봉 사면을 지나
250봉 쉼터를 만난다
다시 급경사길을 내려 섰다가
오르막 급경사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고인돌바위를 만난다.
밧줄에 의지하여 오르막을 올라서면   옥천 조씨 묘가 있다
옥천 조씨 묘가 있는 삼거리 봉에 올라선다
흐린 날씨탓에  운무로 인해 시계가 흐리다
고도를 높일수 록 짙은 운무로 음산한 느낌이 든다
'세 갈래 소나무'를 지나
로프를 설치한 급경사를 잠시 오르면
넓게 바위가 노출된 설산 정상에 오른다.
2년3개월만에 다시 찾은 설산이다
맑은 날에는 북쪽과 동서로 조망이 시원게 펼쳐진다. 오늘은 짙은 운무로 인해 조망이 없다
맑은 날의 설산정상에서의 조망 .순창방향이다   (21.11.27 창고사진)
맑은 날에는 멀리 남원의 고리봉능선이 보인다    (21.11.27 창고사진)
괘일산방향으로 제법 가다보면 우뚝한 바위가 나타난다.
바위 오른쪽으로 급경사를 내려가면
금샘입구를 만난다   쪼개진 듯 바위가 갈라진 곳 안에 샘이 있다.
경사진 길에 설치된 나무 계단을 내려간다
갈림길이다. 직진해서 괘일산방향으로 계속 내려간다.
완만하고 널찍한 길을 잠시  걷는다
임도를 만난다.  오른쪽으로 갈라지는 길이 있다.
급경사길을 올라간다
괘일산정상이 가까와 지자 큰 바위를 만난다
바위전멍대에서 바라본 설산
괘일산정상이 보인다
바위 사면으로 올라가면 정상 쪽으로 길이 나온다.
정상석이 없는 괘일산정상이다
성림수련원과 운곡제이다 오른쪽으로 무이산과 봉래산이다
날머리인 설옥리2구마을회관 방향이다
괘일산
설옥리2구마을회관방향으로 가는 도로를 만난다
하산하면서 바라본 괘일산
버스가 기다리는  설옥리2구마을회관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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