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석봉熊石峰(1,099m)은 산꼭대기 형상이 곰을 닮았다고, 절벽에 곰이 떨어져 죽을 만큼 산세가 험해 곰바위산으로 부르기도한다

1. 일 시 : 2025. 08. 1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6Km 6시간 소요
3. 산행도

내리 - 임도 - 십자봉 - 웅석봉 - 왕재 - 목교 - 계곡 - 임도 - 내리

산행 들머리인 내리저수지에서는 지곡사 방향으로 조금 올라가면 왼쪽으로 이정표가 있다 십자봉 3.01 Km

왼쪽 임도를 따라 다리를 지난다

하산할 방향의 계곡이다

왼쪽으로 내리저수지를 끼고 임도를 따라 올라간다

갈림길을 바로 조금지나면

웅석봉 가는 길 표시를 만난다

시그널을 따라 조금 가파른 오르막길을 잠시 올라간다

지리산둘레길이정표가 서 있는 임도를 만난다

임도 왼쪽으로 방향을 튼다

차단기를 만나면 임도를 벗어나 오른쪽 산길로 들어선다

이제부터 웅석봉정상까지 가파른고 힘든 오르막길이 계속된다

참샘

원추리꽃

은꿩의 다리


멀리 한가운데로 황매산이 보인다

암릉구간


십자봉이 가까와졌다

웅석봉은 구름속에 숨었다

황매산 정수산 둔철산이 보인다


십자봉

경호강과 건너 황매산을 배경으로 한 컷

올라온 능선과 그 뒤로 산청읍이 보인다

당겨본 황매산

어천마을 갈림길이다 웅석봉 1.0Km 남았다



웅석봉 정상이 가까울수록 가파른 오르막 연속이다

웅석봉 정상이 가까와졌다

멀리 지리산주능선이 보이기 시작한다

올라온 능선

하산할 계곡이 왼쪽으로 보인다


밧줄에 의지하여 웅석봉 정상을 향해 마지막 힘을 다한다

웅석봉

약 16년만에 다시 선 웅석봉 정상이다 들머리에서 3시간이나 걸렸다

멀리 지리산천왕봉은 구름속에 가리워졌다

경호강관 어천마을 방향이다

경호강 건너 둔철산이다

커다란 구름아래 볼록 솟은 봉은 의령의 자굴산이다

잠시 후 모습을 드러낸 지리산 천왕봉이다

왕재를 향해 내려간다


왕재 1.4Km


내려갈 내리 저수지가 보인다

해발 570m의 밤머리재가 보인다 웅석봉 산행은 대부분 여기서 출발을 많이 한다


왕재에 도착하였다

선녀탕 2.0Km

하산길은 급경사내리막에 너들길이라 조심스럽다


목교

계곡을 끼고 내려간다

무명폭포










선녀탕

임도를 만난다


뒤돌아본 왕재


아침에 건너간 다리가 보인다

무더위속에 6시간의 힘들었던 웅석봉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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