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청도군 운문면과 경주시 산내면의 경계에 있는 문복산(1,014.7m)은 옛날 문복이라는 노인이 이 산에 들어와
평생 도를 닦고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동쪽 비탈은 급경사를 이루고 서쪽 사면은 완경사를 이루며,
너럭바위와 하늘문바위, 마당바위 등의 기암이 나타난다.
1. 일 시 : 2025. 08. 1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4시간소요
3. 산행도

운문령 - 신원봉 - 학대산 - 헬기장 - 문복산 - 게살파계곡갈림길 -마당바위 -하늘문바위 (BACK) - 너럭바위 -삼거리갈림길 - 계살리계곡 - 삼계1코스 - 천문사입구주차장

운문령에서 문복산 산행을 시작한다. 운문령은 문복산과 상운산의 안부지점으로 해발고도가 640m이다.
도경계가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들머리가 있다

도로 오른쪽으로 돌아서자 헌 건물이 보인다 건물 왼쪽으로 등로가 있다

해발 640부터 시작한 산행이라 1,000m가 조금 넘는 문복산 산행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등로가 완만한 능선길이다

문복산 4.2Km 895봉(신원봉) 0.7Km 이정표

멀리 올라야할 신원봉봉우리가 조금 보인다

그리 힘들지 않은 오르막길을 잠시 올라 간다

신원봉 입구이다 학대산 2.0 Km

낙동정맥 갈림길인 신원봉이다. 운문령에서 35분 소요되었다

학대산이 가까와진다 문복산 3.2Km 운문령 2.14Km 이정표를 지난다

신원봉에서 학대산까지는 평탄한 능선길이다. 걸음이 빨라진다

조그만 바위군을 우회하면

학대산 정상이다

신원봉에서 여기까지 20분이 소요되었다.

문복산 2.3

처음으로 조망이 터졌다. 앞 봉우리가 지나온 신원봉인듯하다. 멀리 뒤로 고헌산이 보인다

고헌산 아래로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마을이 보인다

가야할 문복산정상도 모습을 드러냈다

멀리 밀양의 산군들이 보인다

바위군을 만나기도 하지만

문복산가는 등로는 완만한 능선길이다

중간중간 쉼터의자도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문복산드린바위

당겨본 드린바위이다. 높이 130m 너비100m 의 거대한 돌출된 암봉이다

21년 4월30일 대현3리에서 문복산으로 올라가면서 바라본 드린바위이다 (21.04.30 창고사진)

지나온 능선이다

삼거리 갈림길이다. 삼계리(계살피계곡) 4.5Km 이정표

헬기장이다 문복산 180m 남았다

약4년4개월 만에 다시 선 문복산정상이다 운문령에서 1시간50분이 소요되었다

정상석 왼쪽으로 난 능선길로 내려선다



삼계리(계살피계곡)갈림길이다. 여기서 마당바위와 하늘문바위를 보기위해 내려갔다 되돌아 와야 한다. 마당바위 0.3Km

마당바위이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앉아도 되는 넓고 평평한 바위이다


마당바위에서 200여m 쯤 내려 오면 만나는 전망대암봉으로 하늘문의 상부가 된다


하늘문

마당바위로 되돌아 왔다. 멀리 문복산정상이 보인다

갈림길로 되돌아 왔다. 왕복 약 1Km 에 25분정도 소요되었다

계살피계곡으로 내려 가는 길



쉼터바위

너덜을 만난다

너럭바위

삼거리갈림길이다 삼계리 2.1Km 남았다


계살피계곡



다시 만난 너덜





삼계리 노인회관을 지난다

천문사 입구 주차장에서 문복산산행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