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정선 민둥산은 경남 창녕 화왕산, 경기도 포천 명성산, 경남 '영남알프스' 사자평고원, 전남 장흥 천관산과 함께 우리나라 5대 억새 군락지로 꼽힌다. 민둥산은 해발 1,118.8m로 억새산이라고 할 만큼 온통 억새로 뒤덮여 있다. 민둥산은 억새 숲으로 유명하지만 석회암 지대에 나타나는 돌리네(doline)가 발달한 카르스트 지형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석회암이 지표에서 녹으면 땅이 주로 원 모양을 만들면서 가운데가 움푹 꺼지게 되는데, 이를 돌리네라고 한다. 민둥산 일대에는 돌리네가 12개 있다 (출처 : 정선여행)
1. 일 시 : 2025. 08. 21
2. 거리 및 소요시간 :약 7.6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민둥산주차장 - 증산초 - 시루봉옛길 - 거북이쉼터 -발구덕 - 돌리네 - 돌리네둘레길 - 민둥산 - 급경사하산길 - 민둥산주차장

위성사진으로 본 민둥산과 돌리네

민둥산주차장에서 민둥산산행을 시작한다

삼거리교를 지나 육교를 건넌다


증산초 앞 민둥산들머리이다

들머리 오른쪽 완만한 길로 오르려 했으나 공사로 막아놓아 왼쪽길로 오른다

다시 등로를 막아 놓았다. 오른쪽 급경사등산로 방향이다

갈림길을 만난다. 왼쪽이 만둥산 정상이다 발구덕 방향으로 직진한다 발구덕 0.9Km 민둥산 2.5Km 이정표

발구덕까지는 경사가 완만한 길이다

잠시 오르막길을 오르자 하늘이 보이고

민둥산의 동쪽방향 자락이 모습을 드러냈다

시루봉옛길이란 이정표를 따라 간다

거뷱이쉼터

산 중턱에 있는 '발구덕'이라는 마을 이름은 8개의 돌리네를 뜻하는 '팔구덕'에서 유래했다.

사방이 온통 고냉지배추재배지이다

민둥산전망대갈림길이다. 왼쪽방향으로 올라간다 민둥산 0.9Km

뒤돌아 본 발구덕

발구덕마을

그늘이 없는 임도를 따라 조금 걷는다

햇빛이 너무 뜨거워 임도를 버리고 오른쪽으로 막아 놓은 숲길로 들어선다

조금 가파른 숲길등산로이다

임도를 다시 만났다. 민둥산 0.5Km


민둥산정상이 보인다 오른쪽 돌리네를 먼저 가 본다

돌리네



석회암이 지표에서 빗물에 녹으면서 땅이 주로 원 모양을 만들면서 가운데가 움푹 꺼지게 되는데, 이를 돌리네라고 한다.




민둥산의 명물인 억새가 피기 시작한다

자주꽃방망이

돌리네에서 민둥산정상을 바로 오르지 않고 돌리네위 둘레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한다

계속 직진하면 화암약수,삼내약수방향이다 왼쪽으로 들어선다 민둥산 1.2Km

약 9년전에는 화암약수쪽에서 이 곳으로 올라왔다


광활한 억새군락지와 민둥산정상이 보인다

지나온 능선길이다


민둥산정상이 가까와졌다

2016.10.09 창고사진

민둥산정상에서 바라본 돌리네

당겨본 돌리네






약9년만에 다시 찾은 민둥산이다

민둥산 동쪽 방향

민둥산 서쪽방향

하산길이다

양족으로 억새군락지이다. 민등산 이름대로 나무 한그루 없는 뙤약볕이다

뒤돌아본 민둥산정상

지나간 발구덕마을이 아래로 보인다


억새군릭지가 지나고 숲길이 시작된다


임도를 만난다 증산초교 1.3Km

산행들머리인 정선 남면이 보인다

발구덕갈림길을 다시 만났다 증산초 0.5Km

증산초를 지나 주차장으로 향한다

민둥산주차장 도착 민둥산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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