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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영동 백화산 주행봉

by lkc226 2025. 8. 29.

충북 영동과 경북 상주에 걸쳐 있는 백화산은 겨울철이면 눈 덮인 봉우리가 하얀 천을 씌운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행봉과 정상인 한성봉을 잇는 4㎞ 산줄기가 주능선 양옆으로 깎아지른 절벽이 이어지고 있어  유명한 백화산맥이라 부른다

주행봉(舟行峰)은  옛날 천지개벽 때에 일대가 모두 잠겨 머리만 남은 두 산봉우리 사이에 배가 지나갔다고 하여  이름이 유래한다. 

 

1. 일    시 : 2025.08.2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 Km   4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반야교 - 백화산둘레길갈림길 - 조망바위 - 주행봉 - 암봉구간(칼바위능선) - 부들재 - 백화간갈림길 - 계곡 - 백화산둘레길 - 반야교

 

백화산주행봉 산행시점인 반야교이다 

 

반야교를  건너 오른쪽 반야사방향이다

 

10여m 쯤 가면 왼쪽으로 주행봉 들머리가 나온다

 

 초입부터 가파른 나무계단길이 시작된다

 

잠시 완만한길도 만난다 

 

 하산길이 될 백화산둘레길 갈림길을 만난다.  왼쪽 주행봉방향이다  주행봉 1.7Km  

 

경사가 가팔라지는 등로이다 

 

급경사너무계단도 다시 만나고

 

밧줄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 구간도 있다

 

주행봉 1.52Km 남았다. 

 

암릉구간을 만난다 

바위를 타고 올라가고

 

사람 하나 겨우 지나갈 정도의 홈통바위를 지난다

 

계속되는 암릉구간

 

바위 옆으로  살짝 지나면 

 

처음으로 조망이 열린다 

 

주행봉이 가까와졌다

 

주행봉 아래 한성봉 가는 갈림길이다. 주행봉을 먼저 오른다

 

올라온 능선이다

 

주행봉까지 1시간 40분이 소요되었다 

 

산림욕장과  855봉쪽에서 을라오는 능선이다

 

주행봉에서 바라본 백화산의 주봉인 한성봉이다

 

당겨본 백화산한성봉 

 

 본격적인 암릉 산행 구간이다 (칼바위능선) 

 

뉴스프링빌2CC 백화산골프장이 보인다 

 

오른쪽 한성봉에서 주행봉에 이르는  능선을  특별히 백화산맥이라 부른다 

칼바위능선과 한성봉

 

양편으로 깎아지른 벼랑이 펼쳐지는 바위등성이가 시작된다 (칼바위능선 암릉구간)

 

골프장이 보이는 서쪽방향풍경이다 

 

기막힌 조망과 스릴과 재미를 더해주는 칼바위암릉길이다

 

백화산한성봉

 

왼쪽은 깎아지른 낭떠러지여서  긴장을 하면서 조심스레 암릉구간을 지난다 \

 

뒤돌아본 주행봉

 

간혹 암릉 남사면으로 우회하기도 하지만 거의가 암릉 등날 바로 위를 지난다. 

 

앞에 보이는 봉우리까지 2㎞에 걸쳐 암릉구간의 오름내림이 계속된다.

 

지나온 능선 왼쪽이 주행봉이다 

 

암릉구간이 끝난 모양이다 

 

아직도 멀리 서 있는 백화산한성봉이다 

 

지나온 능선과 주행봉이 보인다 

 

큰 바위 구간을 우회한다

 

반야교주차장 갈림길이다  한성봉 2.0Km 이정표

 

부들재까지  급경사로 내리닫기 시작한다

 

부들재로 내려섰다. 하산은 우측은 반야교로 이어지는 계곡 길이다. 지치고 시간이 촉박해 우측 길로 하산한다.

 

계곡으로 가는 길 

 

능선사면을 지나 

 

조금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한성봉에서 내려오는 길과 만난다 

 

바짝 말라버린 계곡 옆으로 등로다 나 있다 

 

백화산둘레길 갈림길이다. 오른쪽 방향 백화산둘레길로 간다

 

데크로드를 만난다 

 

 말라버린 계곡 옆 길 

 

급경사길을 잠시 올라 내려서면

 

아침에 만났던 갈림길을  다시 만난다

 

나무계단 비탈길을 내려서서 반야교주차장엣 힘들었던 주행봉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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