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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보령 오서산 ~은빛 억새의 바다

by lkc226 2025. 10. 10.

오서산은  충청남도에서 서대산, 대둔산, 계룡산에 이어  네번째로 높다  오서산이라는 이름은 예로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서식했다고 해서 명명됐다고 한다. 오서산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트인 조망과  특히 오서산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 일몰과 천수만의 풍광은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가을철 정상 주변에서 오서정에 이르는 2㎞ 남짓한 능선의 은빛 억새는  오서산의 자랑이다.

 

1. 일  시 : 2025. 10.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2Km 3시간 20분 소요

3. 산행도

오서산자연휴양림 -  폭포 - 월정사 - 임도 - 오서산 - 억새군락지 - 오서정 - 아차산갈림길 - 1600계단 - 정암사 - 삼담주차장 

 

오서산자연휴양림 입구이다. 매표소가 있는 곳 까지는  버스진입이 어려워 여기서 하차한다 

 

도로를 따라 매표소까지 약 850여m 를 걸어야 한다 

 

추석 연휴 계속 내린 비로 인해 계곡에는 물이 많다

 

15분여만에 오서선휴양림매표소에 도착하였다. 입장료 1,000원이 있지만 경로우대로 무료입장    오서산 2.0Km 이정표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이다

 

본격적인 산길로 접어든다

 

가파른 나무계단 을 지나면 

 

제법 큰 무명폭포를 지난다 

 

월정사 입구 

 

월정사를 지난다 

 

월정사에서 임도가는 길

 

임도를 만나고 가로 지른다 

 

조그만 무명폭포 

 

이제부터 오서산정상까지 가파른 오르막이다 

 

오서산정상  0.7Km 남았다 

 

바위구간을 지난다 

용담꽃

 

억새가 활짝 핀 오서산주능선에 올라섰다 

 

시루봉가는 능선이 보인다 아래에는  보령 청라면이다 

 

성연저수지 

 

억새 뒤로 오서산정상이 보인다 

 

청양군화성면 방향이다 

 

오서산정상이 가까와졌다 

 

멀리 안면도와 천수만이 보인다

 

3년만에 다시 찾은 오서산이다 

 

가야할 능선이다 

 

뒤돌아본 지나온 능선

 

성연저수지 

 

지나온 능선

 

홍성군 광천에서 세운 또 하나의 오서선종성석이다

 

오서정 

 

내려가야할 능선이 보인다 

 

지나온 능선

 

암릉 하산길 

 

마의 1600계단이 시작되었다 

 

계단길이 잠시 끊겼다가 

 

다시 이어진다 

 

정암사 입구  1600계단의 끝이다 

 

정암사에서  도로를 따라 내려간다 

화장실이 있는 갈림길에서 도로를 버리고  산길로 접어든다 

 

상담마을

오서산 상담주차장에서 오서산산행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