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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밀양 운문산

by lkc226 2025. 11. 13.

영남알프스 산군의 맏형 가지산(1,241m) 다음으로 높은 운문산(雲門山·1,195m)은 경북 청도와 경남 밀양의 경계에 서 있다.

천년 고찰 청도 운문사에서 이름이 유래된 덕분에 '청도 운문산'으로  불리우나  대부분의 산행은 밀양쪽에서 시작한다

 

1. 일   시 : 2025. 11.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3Km   5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석골사~억산갈림길~팔풍재·운문산 갈림길~범봉·운문산 갈림길~딱밭재·운문산 갈림길~상운암 계곡~정구지바위~

상운암~억산·운문산 갈림길~운문산 정상~함화산 정상석~석골사 주차장

 

화장실이 있는 석골사 아래 주차장에서 운문산 산행을 시작한다 

 

석골폭포를 지나간다.  갈수기에  물이 거의 말라버린 상태이다

 

한 여름의  석골폭포  (2021.08.18 창고사진)

 

석골사를 지나간다 

 

 등로를  따라  조금 올라 가면 운문산 등산안내도를 만난다

 

억산갈림길이다.  운문산은 직진이다.  운문산 4.3Km   상운암 3.6Km  남았다

 

고도를 조금씩 높일수록  단풍이 짙어간다 

 

큰 바위 옆 팔풍재갈림길을 만난다    운문산 3.8Km   상운암 3.0Km 

 

철난간을 만난다 이제부터 가파른 험로이다 

 

밧줄을 잡고 바위 옆을 지난다 

 

계곡 건너 치마바위가 보인다. 

 

치마바위

 

억산방향  수리봉인둣하다 

 

범봉갈림길이다.     운문산 3.0Km    상운암 2.4Km 남았다 

 

 잠시뒤  딱발재갈림길을 만난다   

 

아름다운 단풍길이다 

 

 거대한 정구지 바위를 만난다.  옛날 마고할멈이 정구지를 앞치마에 담고 가다 흘린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철계단다리를 지난다.  운문산 1.9Km   상운암 1.1Km  남았다 

 

문바위가 멀리 보인다 

 

가파른 데크길을 올라가면 

 

산죽이 양쪽으로  도열해 있다 

 

상운암이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데다 석골사에서 2시간은 올라야 닿는 암자로 해발 1000m 높이에 자리했다. 

 

 산비탈 길을 따라 15분정도 오르면 면 억산·딱밭재 방향에서 올라오는 능선 삼거리에 도착한다.  운문산  0.3Km 남았다 

 

완만한 능선을 타고 10분 정도 가면 운문산 정상이다

 

18년만에 다시 선 운문산정상이다 

 

왼쪽으로 가지산정상이 보인다.  

밀양 산내면이다  멀리 신불산,영축산,천황산,재약산등이 육안으로는 보이나 사진으로는 희미하다 

 

왼쪽으로 억산이 보인다 

 

석골사방향  하산은 아무런 표시가 없는 서쪽 능선으로 간다  

 

운문산정상에서 5여분 내려서면 만나는 함화산정상석이다 

 

밀양산내면방향 

 

지나온 함화산

 

이제부터 위험한 구간을  지난다 

 

 안전로프가 묶인 바위를 지난다

 

딱발재방향 능선이다 

 

문바위, 억산, 깨진바위능선이 보인다 

 

V자계곡아래를 밧줄에 의지하여 내려간다 

 

위험구간 

 

작살나무(새비나무)이다.   가을에 보라색구슬같은 열매가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위험구간을 지났다.  완만한 능선길이다 

 

지나온 운문산의 위험구간 가파른  능선이 보인다 

 

북암산 

 

문바위와 석골사 

 

바위구간을 내려선다 

 

석골사를 지나 주차장으로 내려간다 

 

석골사주차장을 지난다 

 

석골폭포옆에 있는 주차장에 도착 힘들었던 운문산 산행을 마친다 

 

집으로 가면서 바라본 운문산정상이다 (왼쪽이 내려온 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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