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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순창 광덕산 (강천산군립공원단풍산행)

by lkc226 2025. 11. 11.

광덕산 

강천산은 높이 585.8m로  '호남의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운다.  주위에 광덕산·산성산·추월산 등이 있다.1981년 우리나라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을 단풍의 최고 명품산중의 하나이다. 광덕산은 강천산의 주봉인 왕자봉의  맞은편 능선에  있는 산이다 

 

1. 일  시 : 2025. 11. 1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2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공원입구주차장 - 매표소 - 금강문 - 투구봉 - 옥호봉 - 신선봉 - 광덕산 - 구장군폭포 - 수좌굴 - 현수교 - 병풍바위 - 주차장 

 

강천산주차장은 벌써 만차라  버스가 진입할 수 없어  공원입구 주차장에서 하차하여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도로를 따라 약 1Km 정도 걸어야  매표소를 만난다 

 

상가쪽이  아닌  개울쪽으로 매표소로 간다 

 

군립공원 입장료가 5,000원이다. 지역화폐로 2,000원을 돌려 주었다 

 

단풍의 절정기를 맞아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병풍바위와 병풍폭포

 

왼쪽으로 옥호봉으로 가는 들머리가 있다 

 

데크길을 따라 간다 

 

왼쪽방향이다   투구봉 0.1Km   옥호봉 1.4 Km 

 

가파른  데크길을 올라야 한다 

 

금강문과 투구봉 

 

신(神)의 조화가 아니면 뚫을 수 없다는 금강문이다  퉁천문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있는 투구봉이다. 장군봉이라 부르기도 한다 

 

투구봉 

 

호두암이 보인다 

포효하는 호랑이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호두암  또는 범바위로 부른다 

 

건너편으로 강천산의 능선이 보인다 . 가운데 골짜기는 하산할 방향이다 

 

가파른 데크길이 끝났다 

 

옥호봉이다   광덕산 3.05Km 

 

가야할 나즈막한 능선이 펼쳐져 보인다  멀리  뽀쪽한  봉이 가야할 신선봉이다

 

강천제와 팔덕면 방향이다 

 

서흥저수지 뒤로 멀리  볼록한 순창의 아미산이 보인다 

 

금강계곡갈림길이다     광덕산   1.9Km 

 

황우제골정상   광덕산 1.18Km 

 

신선봉까지 제법 가파르게 올라간다 

 

신선봉  

 

신선봉에서 바라본 강천산주봉인 왕자봉(가운데)

 

나뭇가지사이로  광덕산이다 

 

다시 한번 가파른 오르막을 치고 올라간다 

 

광덕산정상이다 

 

담양군 금성면 방향이다 

 

산성산방향이다 

 

장군봉방향으로 내려간다 .   구장군폭포 2.0Km 

 

뒤돌아본 광덕산

 

아무런 표시가 없는 장군봉이다 

 

시루봉(좌 )   운대봉[북바위]  산성산(우) 능선이다 

 

강천2저수지 

 

강천산왕자봉 

 

아래 왼쪽으로 현수교가 보인다 

 

강천산 단풍이 시작된다 

 

구장군폭포 

 

당겨본  수좌굴 

 

수좌굴 오르는길 

 

수좌굴 

 

강천산현수교 

 

강천사를 지난다 

 

강천산군립공원대형주차장에서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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