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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울산 간절곶소망길1구간

by lkc226 2025. 12. 11.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다. 간절곶은 정동진이나 포항 호미곶, 부산 해운대 등지보다 1분 이상 일출이 빠르다. 이 간절곶을 중심으로 북쪽 진하해수욕장에서  남쪽 서생면 소재지까지 이르는약10Km의 해안길을 간절곶소망길이라 부른다. 소망길이란 이름은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에서 사람들이 새해 해맞이를 하며 소망을 기원하는 데서 왔다. 

 

1. 일  시 : 2025. 12. 1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5Km  2 시간 소요

3. 개념도

간절곶소망길 

간절곶소망길 1구간 

강양항명선교~명선도~진하해수욕장~신랑각시바위~솔개해수욕장~솔개공원~송정항~간절곶

북쪽 강양과 남쪽 진하를 잇는 명선교의 북쪽 입구가 간절곶소망길1구간 출발지이다.

2010년 완공된 명선교는  길이 145m의 인도교이다

 

명선교는 천성산에서 발원한 회야강이 바다와 만나는 지점에서 북쪽 강양(우)과 남쪽 진하(좌)를 이어준다

 

명선교에서 바라본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

 

강양쪽 해변 

명선교아래에서 

 

진하해수욕장조형물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

 

명선도 입구다.  섬이지만 지금은 출렁다리로 육지와 연결돼 있다. 

 

명선도에서 바라본 명선교

 

당겨본 명선교

 

멀리 가야할 해안선이다 

 

명선도전망대 

 

조그마한 명선도는  잠깐동안 한바퀴를 돌아볼 수 있다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모래사장이 약 2㎞ 로 울산에서는 가장 긴 해수욕장이다. 

 

진하해수욕장을 지나면  출렁다리를 만난다  

 

뒤돌아본 진하해수욕장 

짧은 덱 탐방로를 지나면  대바위공원이다

 

데크로 이루어진 바위 해안 탐방로

솔개해수욕장과 지나가야할 해변이다

 

신랑각시바위가 보인다 

 

솔개해수욕장

 

뒤돌아본 솔개해수욕장

 

해안선을 따라 난 데크로드이다 

 

멀리 간절곶소망길 출발지인 진하해수욕장이 보인다

 

솔개공원

 

해녀들이 물질을 하고 있다 

 

송정항

 

해안 절벽을 오르내리는 데크 탐방로다. 이번 구간에서 유일하게 급경사를  몇차례 오르내린다 

 

전망대 

 

간절곶이 보이기 시작한다 

 

간절곶등대가 보인다 

 

약7년만에 다시 찾은 간절곶이다

 

간절곶소망우체통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곳으로  유명하며 매년초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간절곶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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