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가 이 산에서 나왔다고 하여 ‘천자봉’이라는 이름이 유래한다. “옛날 천자봉 연못의 이무기가 용이 되지 못하고 사람들을 괴롭히자 염라대왕이 용 대신 천자가 되라고 권하였다. 이무기는 연못 아래 백일 마을의 주씨 집에서 아기로 태어나 훗날 명나라 태조 주원장(朱元璋)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하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1. 일 시 : 2025. 11. 2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4.9 Km 2시간
3. 산행도

진해만생태숲주차장 - 드림로드 - 만장대 - 천자봉 - 수리봉 - 천자암갈림길 - 천자암 - 광석걸소류지 - 광석골 - 주차장

진해만생태숲 주차장에서 천자봉 산행을 시작한다

도로옆으로 난 소로를 따라 오라간다

진해만생태숲속을 올라간다

이 곳은 지금 단풍이 한창이다

조금씩 가파랄지는 등로룰 올라서면

드림로드(임도)를 만나고 천자봉 오르는 계단이 보인다

올라온 등로에 있는 쉼터정자

진해드림로드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중간중간에 아름다운 단풍이 보인다



만장대에 도착하였다 천자봉 0.4Km 남았다

오랜만에 만장대로 오르니 이전에 있는 데크길이 사라져 버렸다

이전에 있는 데크길 (22.07.19 창고사진)

데크길을 대신하여 완만한 오솔길을 민들어 놓았다

지그재그로 천자봉을 향해 올라간다

천자봉 정상 가까이 가니 새로 만든 데크가 보인다

천자봉 정상에 있는 철탑이 보인다

천자봉정상이다

남쪽으로 해양공원과 K조선소가 보인다

웅천방향이다 멀리 부신다대포까지 보인다

오늘도 나홀로 산행이다

철을 잊은 진달래꽃도 본다

진해구

멀리 불모산과 시루봉 그리고 가야할 수리봉이 보인다

바위구간을 지난다

가까와진 수리봉이다

들,닐머리인 진해만생태숲 유리온실이 보인다

목재문화체험관이다

수리봉 가기전 암벽

수리봉은 하나의 큰 암봉이다

수리봉

지나온 능선과 천자봉

가야할 진해만생태숲유리온실이 내려다 보인다

멀리 장복산~덕주봉~안민고개 하늘금

불모산과 시루봉

시루봉


천자암갈림길이다 천자암쪽으로 내려간다 천자암 0.7Km

천자암가는 길

편백숲



천자암 가까이 가니 아름다운 단풍을 만난다






천자암 입구

천자암에서 바라본 수리봉


광석골소류지


광석골을 지난다


진해만생태숲주차장 도착 천자봉~수리봉 나홀로 산행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