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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청도몰래길 (성곡저수지둘레길)

by lkc226 2025. 11. 22.

청도 성곡저수지둘레를 환종주하는 몰래길은 2012년 행안부 심사에 선정돼 전유성씨가 주도해 만든 길이다.  망향정이 있는 야트막한 산을 제외하면 경사가 거의없는  편안한 길이다.  일부 덱 탐방로 외에는 내내 흙길을 걸을 수 있다.

 

1. 일  시 : 2025. 11. 2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1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성수월마을~석곽묘·우산우체통~몰래길~성곡댐~백안정~망향정 갈림길~망향정~안산정 갈림길~성수월마을

성수월마을회관앞에서 청도몰래길 탐방을 시작한다. 성수월마을은  수몰된 마을의 주민들이 이주한 곳이다.

그린투어센터를 지난다 

도로를 따라 잠시 걸으면 

몰래길안내도를 만난다 

야트막한 언덕 위에 이전 복원한 석곽묘유적과  빨강우산우체통이 있다.

멀리 오른쪽으로 가야할 성곡댐 제방이 보인다

도로  옆으로 트레킹 길이 조성돼 있다.

성곡저수지 끝자락이다 

도로와 헤어져 푹신한 흙길을 간다

징검다리를  지난다 

저수지울타리를 지난다 

벚나무가 줄지어 있는 비포장임도길이다

 

멀리 성곡저수지제방이 보인다 

규모가 제법 큰 성곡저수지이다 

들,날머리인 상수월마을이 보인다 그 뒤로 비슬산이 솟아있다

당겨본 상수월마을과 비슬산조화봉이다 

성곡저수지제방이 가까와졌다

성곡저수지제방

성곡저수지제방에서 바라본 비슬산조화봉 

성곡저수지제방아래 마을 

1남전도회 회원들과 함께 

성곡저수지제방

멀리 청도의 남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덱 탐방로를 지난다

저수지건너편으로 가야할 망향정이 있는 방향이다

백안골이 저수지와 합류하는 지점에 백안정 정자가 있다. 

청도는 소싸움으로 알려졌다. 덩치가 큰 싸움하는 소들이 쉬고 있다 

도로를 지나 저수지 옆 흙길로 들어선다 

잠시 후 임도와 합류한다 

이정표가 서 있는 곳에서 망향정방향으로 올라선다 

오늘 탐방로가운데 가장 가파른 오르막을 오른다 

갈림길이다. 망향정을 잠시 다녀와  왼쪽길로 가야 한다 

망향정

마을이 잠긴 저수지를  바라 보아야 하는데  우거진 숲으로 인해 저수지가 보이지 않는다 

안산정으로 가는 길에서 철가쪽으로 내려선다 

상수월마을이 보이기 시작한다 

수변길을 걸으며 돌아본 성곡지저수지이다 

상수월마을 도착 가볍게 다녀운 청도몰래길 탐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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