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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5년

창원팔용산

by lkc226 2025. 11. 24.

팔용산은 원래  반룡산이라고 불리웠는데  이 산은 정상에서 보면 여덟 마리의 용이 봉암 저수지를 중심으로 꿈틀거리는 형세와 닮았다고 하여 팔용산으로 불리고 있다. 그리 높지 않으면서 시내 한 가운데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산이다

 

1. 일  시 : 2025.11.2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7Km  1시간 57분 

3. 산행도

탑골공원주차장 - 탑골 - 전망정자 - 팔용산 - 봉암수원지 제방 - 불암사갈림길 - 쉼터정자 - 팔용근린공원 - 창신중고 - 주차장

오랜만에 팔용산산행을  돌탑공원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탑골들머리이다 어느길로 올라도 탑골에서 만난다 

 

탑골입구  나무데크길

돌탑군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산거주 이삼용씨가  1993년 3월부터 산사태가 난 계곡 주변에  이산가족의 슬픔을 느끼고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에 지극 정성을 담아 돌탑을 쌓기 시작하여 1,000여 기를 쌓았다고 한다.  돌탑이 시민들에게 알려져,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지로 발전하자 창원시에서 돌탑 주변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팔용산돌탑군(群)

 

탑골을 지나 오솔길로 접어들었다 

 

데크길을 잠시 올라가면 

창신고등학교갈림길이다.  팔용산 1.1Km 이정표

 

팔용산정상까지 계속 가파른 오름막이다 

 

바윗길구간 통과 

 

마산의 진산인 무학산이 보인다

 

오랜만에 탑골코스로 올라오니 이전에 없던 전망정자가 세워져 있다 

 

가야할 팔용산정상과  상사바위(우)이 보인다 

 

당겨본 상사바위 

 

계속되는 바윗길오르막 

 

팔용산정상 바로 밑 계단이 보인다 

 

하늘이 열리고 팔용산정상이 가까와졌다

 

팔용산정상 

오늘도 나홀로 산행 

팔용산정상에서 바라본 상사바위 

 

봉암수원지방향  가파른 내리막길 

봉암수원지 

 

 

봉암수원지이다. 갈수기라  수위가 많이 낮아졌다 

 

수원지제방에서 바라본 팔용산

 

봉암공단으로 내려가는 길은  단풍이 한창이다 

붕람사안내도가 있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내려 선다 

 

실개울을 건넌다 

 

점점 고도를 높인다 

 

쉼터정자가  있는 갈림길이다. 창신고교방향으로 내려간다 

 

가파른 내리막을 갈지자 (之)로 내려간다 

 

 

쉼터정자 

 

팔용근린공원

 

창신고교 뒷편이다 

 

아침에 올랐던 전망정자가 보인다 

 

팔용근린공원과 팔용산정상 

 

당겨본 상사바위 

 

창신고교옆 담길로 내려간다 

 

학교 교문 옆 오른쪽으로 조그맣게 들머리가 보인다 

 

다시 가파르게  고도를 높여야 한다 

 

왼쪽으로  돌탑공원주차장 가는 갈림길이다 

 

돌탑공원주차장 가는 길 

 

돌탑공원주차장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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