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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소백산 (삼가~비로봉~국망봉~초암사)

by lkc226 2022. 5. 31.

소백산비로봉

겨울철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어 소백산이라고 불리우는 소백산은 해발 1,439.5m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국망봉(1,420.8m), 연화봉(1,383m), 도솔봉(1,314.2m) 등이 백두대간 마루금 상에 솟아있다. 봄철이면 광활한 능선은 온통 기화요초가 만발하며 5-6월이면 철쭉군락, 여름에는 초원, 가을의 단풍, 겨울 눈꽃의 환상적인 자태 등 사계가 아름답다.

 삼가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비교적 완만하고 소백산 정상인 비로봉에 오르는 제일 짧은 거리이다.

 

1. 일  시 : 2022. 05.  3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4.2Km 5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삼가리주차장 ~비로사 ~달발재~ 비로봉~어의곡갈림길~ 초암삼거리 ~국망봉~초암삼거리 ~ 돼지바위 - 초암골~ 초암사~초암주차장
이번 소백산 산행의 기점인 삼가리주차장이다
달발골까지는 도로를 따라 올라야 한다
비로사 가는 길이다 도로옆으로 데크길이 나 있다
30여분만에 비로사 입구에 도착하였다.비로봉3.7Km
비로사에서 달발골명품마을 가는 길
달발골명품마을이다
잠시후 초암사로 가는 소백산자락길 갈림길을 만난다 비로봉은 직진
본격적인 소백산비로봉산행길이 시작된다
시원하게 뻗은 소나무숲을 지난다
여기서 부터 가파른 등로가 시작된다 비로봉 2.7Km
등로는 그늘이라 무덥지는 않다
양반바위
소백산비로봉 정상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한다
붉은병꽃
가파른 나무계단이 몇군데 나온다
추모비를 지나면
소백산철쭉을 만난다
조금 늦은 소백산철쭉이다
나무계단을 다시 오르면
소백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이다 2시간이 소요되었다
들머리인 삼가리와 날머리인 초암리가 보인다
6년만에 다시 찾은 소백산이다
연화봉가는 능선이다
국망봉 가는 길
국망봉 가는 능선
소백산철쭉군락지
소백산철쭉군락지
뒤돌아본 소백산 비로봉
연화봉 가는 능선
비로봉
소백산주목군락지
비로봉
단양 천동방향
어의곡주차장갈림길이 보인다
어의곡주차장갈림길이다 오른쪽국망봉 2.7Km
멀리 가야할 초암사 아래 순흥지(저수지)가 보인다
소백산철쭉
붉은병꽃
가야할 능선이다 가운데 높은봉이 국망봉이다
비로봉(왼쪽)
큰앵초
국망봉이 가까와졌다(왼쪽)
붉은병꽃
초암삼거리이다 약300m정도 떨어진 국망봉을 다녀와야 한다
초암삼거리에서 바라본 소백산비로봉(가운데)
국망봉 가는 길
국망봉
국망봉
국망봉
늦은맥이재가는 능선
상월봉
다시 초암삼거리로 되돌아 왔다
뒤돌아본 국망봉
돼지바위
소백산낙동강발원지
봉황형상의 봉바위라 한다
달발골에서 오는 소백산자락길과 만나다
초암사
도로를 따라 잠시 내려간다
초암주차장 도착 약 6시간의 긴 소백산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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