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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4년

금산 금성산~칠백의총

by lkc226 2024. 1. 31.

금성산

충청남도 금산군의 금성면과 복수면 · 추부면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439m). 금성면의 명칭이 생길 정도로 이 지역에서는 진산(鎭山)으로 인식되고 있는  산이다  금성이라는 이름도 과거 이 산에 성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 아닌가 한다. 정상에 오르면 금산군의 명산인 서대산 및 진악산 등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금성산정상에서 칠백의총까지 완만한 등산코스의  금성산술레길은 칠백의총의  역사적 배경과  역사, 문화, 건강이 공존하는 힐링코스이다.

 

1. 일  시 : 2024. 01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2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수리수리칼국수(마수리)-계원봉-할미봉-해너무재(37번국도)-금성산-돌고개(마수재)-사시봉 -금산칠백의총
금성면 마수리 37번 국도 아래 굴다리입구 도로에서  금성산 산행출발
지하통로 맞은편 볼록거울이 있는 축대로 올라가 산길로 접어든다
뽀쪽한 계원봉이 보인다
가야할 능선이다
갑자기 등로가 희미해져 잠시 이리저리 헤맨다
정신업이 헤매다 계원봉을 지나쳐 버렸다
능선에 올라서 등로를 찾았다
할미봉
멀리 서대산이 보인다
충청도의 최고봉인 서대산이다
'해너무재'라고 불리는 37번 국도상의 횡단보도를 건넌다
도로 우측으로 난  등로 따라 올라 간다
피재다.    여기서 부터  금성산술래길을  따라 간다
멀리 건너편으로 지나가야할 능선이 보인다
금산군 금성면
여기에서도 서대산이 보인다
금성산술레길
용도미상의 굴이 있다
금성산 정상이 가까와졌다
금성산정상
오르막길을 한참 올라간다
금성산정상
금성산정상
천태산
그름위의 진악산
서대산
칠백의총까지는 6.1Km 남았다
걷기좋은 금성산술레길이 시작된다
칠백의총까지 높낮이의 편차가 심하지 않은 등로가 계속된다
상마수리
지나온 능선이 보인다 왼쪽끝이 금성산정상이다
당겨본 금성산정상(왼쪽)
사시봉
사시봉
칠백의총 갈림길
칠백의총 입구
칠백의총주차장에서 금성산과 술레길 산행을 종료한다
칠백의총 입구

1592년 8월 18일 임진왜란 때 호남의 곡창지대로 진격하려던   만오천여 명의 왜적과 맞선 의병 조헌과 승병 영규대사

그리고 700인의 의병들이 막강한 왜군과 혈전을 벌였지만 전원이 순절하였다. 4일 후조헌의 제자 박정량 전승업등이

시신를 거두어하나의 무덤을 만들고 칠백의총이라 한 것이다

순의비각
취의문
종용사
종용사 내부
칠백의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