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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52

이시완 돐 2014. 2. 21.
꿈을 키우는 용원 학예발표회 .. 2013. 12. 2.
시완이가 태어난지 벌써 200일이 되었네요 2013. 11. 4.
시완이 백일 2013. 7. 11.
시완이 유아세례 받던 날 (5.12) 시완이가 태어난지 80일 정도가 지났다. 향상교회에서 매월 둘째주일에 열리는 유아세례식에서 정주채목사님의 주례로 유아세례를 받았다. 예배중 (얌전하게 누워있네) 부모 서약 세례식 2013. 5. 13.
시완이가 태어난지 50일이 되었네요 4월 11일 시완이가 태어난지 벌써 50일이 되었다. 시완아 지금은 비록 조그만 발이지만 잘 자라서 이 사회에 큰 족적을 남길 수 있는 훌륭한 인물이 되거라 2013. 4. 15.
손자 시완이의 생일 축하를 받다 (4.12) 57번째 맞은 내 생일을 생후 50일된 손자 시완이가 축하해 주었다 어느 때 보다 뜻있는 생일이었다. 내년에는 축하 노래를 불러 준단다. 비록 며느리 생각이지만... 벌써 내년 생일이 기다려진다 우리 시완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라 !! 2013. 4. 12.
새 학교 부임과 1학년 책날개 입학식 3월1일자로 아쉬운 일년 육개월간의 이작초 생활을 마치고 고향의 용원초등학교로 부임하게 되었다 나 외에 전입자가 8명이나 된다 3월 4일 2013학년도 시업식과 입학식이 열렸다 재학생 신입생 인사 책 선물하기 (엄마와 떨어지 않으려 울고있는 신입생에게 대표로 주었다) 교감선생님의 .. 2013. 3. 4.
할아버지가 되다 (2013.2.20) 외아들 장가 보낸지 일년만에 내가 할아버지가 되었다. 손자를 보게 된 것이다 순산한 며느리가 너무 대견하고 예쁘다. 어리게만 보이던 지현이도 이제 아빠가 되어서 인지 의젓해 보인다 * 2월 20일 출산 직후 (첫째날) * 2013.2.20 오후 4시50분 키 53.6 ㎝ 몸무게 3.3 ㎏ * 2월 21일 (둘째날) * 어.. 2013.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