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국립공원 가야산은 조선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 듯 이어져 있다. 가야산은 동서로 줄기를 뻗고 있으며 남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과 경상남도 합천군의 경계를 이룬다. 합천 쪽으로 드리운 산 자락은 부드러운 육산을 이루고 성주군 쪽은 가파르고 험하다.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눈 덮인 가야산 설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백운동 주차장(09:00) - 백운사지(동성재 09:38) - 서성재(10:20)- 칠불봉(11:25) - 가야산(우두봉,상왕봉 11:45) - 점심(30분간) - 해인사(13:50) 총 4시간50분
백운동 탐방 안내소 바로 건너
본격적인 산행로가 시작된다 (눈이 많이 있지만 아직은 아이젠없이)
백운1교
백운2교
평소 혼자 잘 달아나던 정집사님 오늘은 사이좋게 이집사님을 챙긴다
백운3교
백운사지 (동성재)
나무계단이 아니면 길 찾기가 쉽지 않을듯
서성재 에서의 휴식
서성재에서 바라본 상왕봉
눈속에서도 홀로 푸름을 뽐내는 소나무
▼ 설화(雪花) 모음
▼ 설국(雪國)
정상 턱밑에서
철계단이 계속 이어진다
칠불봉 (1433m로 정성보다 오하려 더 높다)
칠불봉 정상석
7명 참석
칠불봉에서 바라본 민주지산,석기봉,삼도봉 순
칠성봉에서 내려다 본 방금 올라온 길
칠성봉에서 바라본 가야산 정상
가야산(상왕봉,우두봉)
가야산 정상에서
가야산에서 바라본 매화산(영남제일봉)
앞봉우리 -깃대봉 오른쪽 상단 - 덕유산(향적봉) 스키장
정상에서 사진을 찍을 때 이름모를 새 한마리가 포즈를 취한다
19세 이하 관람불가
정상에서 해인사 가는 길에
▼ 눈길(雪路)
'산행 > 2008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덕유산(2.16 무주) (0) | 2008.02.16 |
---|---|
봉화산(2.9 김해) (0) | 2008.02.10 |
태백산(2.2 강원도 태백 ) (0) | 2008.02.02 |
민주지산 (1.19 충북영동) (0) | 2008.01.19 |
신어산,돛대산(1..05 김해) (0) | 2008.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