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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함양거망산

by lkc226 2021. 8. 13.

함양 거망산은 용추계곡을 중심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4개의산(황석산,거망산,금원산,기백산)중의 막내인 산이다.

가을철에는 거망산에서 황석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광활한 억새밭이 장관이다.

 

1. 일  시 : 2021. 08.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5Km  6시간  소요

3. 산행도

용추사주차장 - 지장골 - 태장골갈림길 - 은신치 - 은신골 - 용추자연휴양림 - 용추사 - 용추폭포 - 용추사주차장
용추사주차장에서 오늘 거망산산행을 시작한다
도로를 다라 올라가면 잠시 후 오른쪽으로 기백산 들머리가 보인다
용추계곡을 끼고 계속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용추폭포 상단부가 보인다
용추계곡
지장골 입구가 나왔다 거망산까지 3,45Km 라는 이정표가 있다
지장골은 우천시에는 위험한 계곡이다
용추계곡을 지나 지장골 입구이다
지장골
지장골의 물이 예전보다는 많이 적다
지장폭포
하늘이 보이니 주능선에 도착한 모양이다
여기서 황석산과 거망산가는 길이 갈린다
황석산 가는 방향
10년만에 다시 찾은 거망산이다
구름이 산봉우리를 덮었다
잠시후 사라진 구름
왼쪽으로 가야 할 봉우리가 보인다
거망산정상(오른쪽봉우리)
함양안의면 방향
거망산
함양 서상면
태장골 입구이다 우리는 계속 직진한다
반대편의 기백산이 보인다
지나온 능선이다
은신치이다 직진하면 수망령이 나온다 우리는 오른쪽 은신골로 내려선다
은신골
용추계곡으로 다시 왔다
오른쪽으로 용추계곡을 끼고 도로를 따라 약 3.6Km정도 내려가야 한다
멀리 뽀쪽한 봉우리가 황석산이다
용추자연휴양림
거망산 능선
거망산으로 올라가는 태장골 입구이다 반대쪽은 기백산으로 가는 시흥골이다
아침에 올랐던 지장골로 되돌아 왔다
용추폭포를 보기 위해 용추사 방향으로 간다
용추계곡
용추사
예전보다 수량이 많이 줄어든 용추폭포이다
2020..09.04 창고사진
주차장 도착 6시간의 긴 거망산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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