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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담양 과녁바위산~비네산 & 용마루길

by lkc226 2022. 6. 11.

담양호

담양호는 영산강 유역의  4개 호수 가운데 하나로, 1976년에 완공되었다. 제방높이 46m, 길이 316m, 저수량 6,670만톤의 거대한 인공호수이다. 추월산과 금성산을 옆에 거느리고 있으며  물이 맑고 경치가 좋아  197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담양호용마루길은 총길이 약 3.9Km (나무데크산책길 2.2Km,  흙산책길 1.7Km)로  이루어져 있으며  왕복2시간정도 소요되며 추월산 금성산등 수변주변의 아름다운경관과 연리지 노루목전망대등 명소를 만날 수 있다 

 

1. 일  시 : 2022. 06. 11

2.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0.2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부흥정에서 비데산을 다녀와 용마루길로 갈 계획이었지만 비네산에서 계속 직진하여 담양호 끝자락에서 용마루길로 가는 코스로 변경하였다
담양호국민관광지 - 목교 - 용마루길 - 수행자의길(과녁바위산)입구 - 과녁바위산 - 부흥정(노루목전망대)- 비네산 -용마루길종점- 용마루길 -주차장
용마루길 입구 목교이다
담양호인공폭포
추월산
담양호
나무데크산책길이 시작된다
연리지
용마루길에서 바라본 추월산
담양호
쉼터를 지나면
과녁바위산으로 올라가는 수행자의 길 입구이다
수행자의 길(산책로)안내도
숲이 짙어 그늘길이다
제법 가파른 오르막길도 나온다
뒤돌아본 추월산
멀리 과녁바위산 정상이 보인다

                                                                                         과녁바위(山)

추월산 앞 길은 조선시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올라가는 길 중의 하나였다. 길 맞은 편에 위치한 과녁바위는 과녁판처럼 생겨 무과 응시 유생들이 활을 한 번씩 쏴 보았다고 하여 불리워지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가낙바위"라고도 한다.

 

담양호가 보인다
비네산 기는 길에 만난 연리지
가야할 비네산이 보인다
담양호
부흥정(노루목전망대)이 보인다
부흥정(노루목전망대)이다.
힘들지않게 비네산을 오른다
정상석이 없는 비네산이다 . 대부분의 산객들은 여기서 부흥정으로 되돌아 간다
부흥정으로 되돌아 가야 하는데 마음이 바뀌어 직진한다. 길이 묵어서 흐릿하다
담양호 끝자락이다
임도를 만난다
갈림길이 나오면 오른쪽길을 따른다
안산의 암봉들
잠시후 왼쪽으로 보인는 밧줄이 있는 쪽으로 내려선다
용마루길종점
용마루길안내도
용마루길이 사작된다
담양호
용마루길은 지형에 따라  나무데크산책길과 흙산책길로 이루어졌다
토요일이라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갈림길
아침에 올랐던 과녁바위산 입구를 다시 만난다
둘머리였던 목교가 보인다
추월산
주차장도착 담양 과녁바위산~비네산 & 용마루길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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