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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백암산 신선계곡(신시골)

by lkc226 2022. 7. 7.

울진군 온전면 백암산의 숨은 비경인 신선계곡은 선시골 계곡이라고도 불리며, 계곡 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울창하게 덮여있고 계곡 곳곳에는 수십개의 늪과 담이 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아 원시림과 원시계곡 등 자연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 많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계곡과 바닥이 훤히 보이는 맑고 깨끗한 물, 그리고 풍성한 나무등이 선시골의 자랑이다

 

1. 일  시  : 2022. 07. 0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2.9Km    4시간 50분 소요

3. 산행도 

신선계곡입구 대형주차장에서 신선계곡탐방을 시작한다
어느쪽으로 가도 다시 만난다.
수로에 빠져 오고가도 못하고 있는 어린 고라니를 발견하다
고라니를 수로에서 건져주니  스스로 풀밭에 몸을 숨긴다 어미를 만나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첫번째 출렁다리를 만난다
가뭄으로 인해 계곡이 말랐다
울진 금강송을 테마로 한 금장광산 광해방지시설물(옹벽)
쉼터를 만난다
큰 임도가 끝나고 본격적인 등산로이다
위험구간에는 데크길이 조성되어있다
말라버린 계곡을 바라보니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용소
용소가 있는 곳의 두번째 출렁다리
호박소
세번째출렁다리
물이 조금 있는 곳에서 산객들이 알탕을 즐긴다
네번째출렁다리
잠시 출렁다리 아래 계곡으로 내려와 쉬면서 점심을 먹는다
이제부터 걔곡과 멀어지면서 가파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연속되어. 폭염속에 힘이 빠진다
다시 계곡과 가까와 졌다
한차례 다시 힘들 오르막길을 지나면
신선계곡탐방로 코스 안내도가 나온다
합수점에 있는 마지막출렁다리이다
여기도 물이 말랐다
백암산등산로와 연결되는 신선계곡 합수점이다.
4년만에 다시 찾은 신선계곡이다. 그 때는 백암산과 함께 연계산행을 하였다
다시 되돌아 나로는 길에 바라보는 백암산이다
아참에 만났던 쉼터에 다시 도착하였다
출렁다리를 지나
신선계곡주차장에 도착 힘들었던 신선계곡탐방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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