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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8년

천주산(4.12 창원)

by lkc226 2008.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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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산행은 지난 9일(수) 총선때 들머리까지 왔다가  심술궂은 비로  발길을 돌렸던  천주산을 찾았다.    해발 640m의 천주산(天柱山)은 창원과 마산의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발한 봄이나 억새가 장관인 가을에 산행하기 좋은 산이다. 봄이면 붉게 피어 있는 진달래와 오가는 사람들의 울긋불긋한 옷차림으로 온 산이 불타는 듯하다. 특히 정상 동쪽사면에는 진달래와 철쭉의 군락을 이루고 있다.천주산을 오르는 길은 천주사에서 시작하는 것과 외감부락을 들머리로 잡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천주사 코스는 아침 약수를 뜨고 정상도 오르는 1석2조의 단조로운 조기등산 길이고 외감부락의 경우는 계곡을 끼고 가거나 풀숲을 뚫고 능선을 올라서는 잔재미가 촘촘한 그물같이 짜여 있어 등산할 만하다

 

                                   천주암(09:40)- 만남의 광장(10:00) - 헬기장 - 천주산용지봉(11:20) - 달천계곡(12:20)  2시간 50분

 

 들머리

 

 쉼터 안내판  정상까지 2.4Km

 

 산행객의 옷과 신의 먼지를 털어주는 에어워시 (창원시의 배려가 고마움)

 

 이런 돌계단을 20여분 올라야 만남의 광장이다  

 

 산태샘 (아마 산태산악회가 명명한듯 함) 

 

 샘터에서 바라본 진달래 군락

 

 만남의 광장 바로 밑

 

 진해엔 벚꽃이 다 졌는데 아직도 이곳은 괜찮은듯  함  

 

 만남의 광장

 

 천주산 안내판

 

 만남의 광장에서 바라본  천주산 용지봉  

 

 만남의 광장에서 오르는 길

 

  멀리  천주봉과 팔각정이 보임  

 

  

  천주산 진달래 모음

 

 

  

  

 

 

 

 

 헬기장에서 정성 오르는 길   

 

     

 정상 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팔각정  

 

 

 

  

 지나온 길

 

 달천계곡 방향 전경    

 

 창원 방향  

 

  

 달천계곡쪽으로 하산함

 

 

 

 

 

 

  

 

 돌아오는 길에 국수와  맛있는 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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