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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월출산의 만추 (산성대탐방로~월출산천황봉~ 구름다리~천황사)

by lkc226 2021. 11. 9.

월출산산성대능선 

        월출산은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라고 하여 월출산이라 이름 불리운다. 월출산의 주봉은 천황봉이며

          장군봉·사자봉·구정봉·향로봉 등이 연봉을 이룬다. 산세가 매우 크고 수려하여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린다.

                                         기묘한 암봉으로  거대한 수석 전시장 같다. 

 

1. 일   시 : 2021. 11.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9 Km  4시간 50분 소요

3. 산행도  

   산성대입구(기체육공원) -산성대 - 고인돌 - 통천문삼거리 - 통천문 - 월출산천황봉 - 통천문삼거리 - 구름다리 - 천황탐방지원센터 - 월출산천황사주차장 
월출산산행의 출발지인  산성대입구(기체육공원)이다 
산성대탐방로입구 
늦가을  들녁의 영암 
들머리와 올라온 길 
월출산의 만추 
산성대 왼쪽편  비탐방능선 
올라온 능선 
산성대 오른쪽편  비탐방능선 
멀리 가야할 월출산천황봉이 보인다 
천황봉을 배경으로 
월출산천황봉
고인돌 
올라가야할 암릉과 천황봉 
월출산천황봉 
지나온 암릉 
천황봉이 점점 가까와지고 있다 
장군봉(좌)
구름다리와 장군봉 
통천문삼거리이다  정산인 천황봉을 다녀와야 한다 
통천문~ 천황봉 100m 아래에 있으며 이 굴을 지나야 천황봉에 오를 수 있다. 월출산최고봉인 천황봉을 지나 하늘로 통하는 높은 문이란뜻이다 
영암과 올라온 능선 
월출산의 최고봉인 천황봉이다 
천황봉에서 바라본 구름다리와 장군봉 
6년만에 다시 찾은 월출산천황봉 
경포대 도갑사 방향으로 향로봉 구정봉이 보이는 능선 
통천문삼거리로 되돌아 왔다 
서쪽으로 부터 비구름이 서서히 몰려와 비를 뿌린다 
천황봉에서 내려온 길 
무지개가 보인다 
월출산구름다리 
월출산구름다리 
1978년 완공되어 2006년 5월 재시공된 구름다리이다   길이54m  지상고 120m  해발고 510m 
비와 함께 우박이 내렸다 
월출산구름다리가 보인다 
천황사주차장에서 월출산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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