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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8년

연화산(3.8 고성)

by lkc226 2008.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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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연화산(蓮華山·528m)은 밀양의 가지산(迦智山·1,240m)과 함께 경남의 유이한 도립공원이지만 산세가 장엄하지도 넉넉하지도 않다. 오히려 아기자기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산이다. 산행은 옥천사~극락교~주능선~393m봉~오거리 안부~남산 정상~황새고개~연화산 정상~전망대~시루봉 안부~도로~후문 매표소~연화봉~백련암~옥천사  순. 3시간 정도 걸린다. 옥천사를 기점으로 주변 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도는 재미있는 코스다  능선이 연결되지 못하여 오르막 내리막을 4번정도 반복해야 한다

  옥천사(10:05) ~극락교~주능선~393m봉~오거리 안부~남산 정상~황새고개~연화산 정상~전망대~시루봉 안부~도로~후문 매표소~연화봉~백련암~옥천사 (12:45)  2시간 40분 소요

  

 일주문 지나  옥천사와 청련암으로 접어드는 갈림길 

 시멘트길을 20m정도 오르다 보면 왼쪽으로 등산로가 나타난다

 가파른 오르막을 15분 정도 오르면 주능선이 나타남   이런 능선은  여기 잠시뿐이다 계속 오르락 내리가이 연속된다  

 갈림길

 남산 오르기 직전 점토질 흙길에다 나뭇잎이 널브러져 걷기에 편하다

 남산 (427m)

 

 하산길은 내리막에 돌 바위가 많아 주의를 요한다

 황새고개

연화산 (528m) 정상석이 없었는데   최근에 세운모양이다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 왔다

 

 우리가 올라온 능선

 연화봉

 옥천사 전경

  시루봉 안부에서 연화봉 가는 길  

후문 매표소쪽 연화봉 입구

 연화일봉 (489m) 제법 급경사를 오른다

 하산길 백련암 가는 길 한뿌리 두나무가 넘어져 있다  그 자태가 마치 무엇을 (?)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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